경제

#SG

#에코스틸아스콘

#우크라이나

#미콜라이우주

#비탈리 킴

SG, 우크라이나 미콜라이우 주지사와 간담회…"에코스틸아스콘" 적용 논의

logo

뉴스보이

2026.05.26. 08:35

SG, 우크라이나 미콜라이우 주지사와 간담회…"에코스틸아스콘" 적용 논의

간단 요약

SG는 도로복구사업 업무협약 후속 조치로, 내구성 5배 높은 친환경 에코스틸아스콘 적용을 논의했습니다.

미콜라이우주는 곡물 수송 도로 파손 해결철강 슬래그 처리를 위해 현지 생산 거점 확보를 지원합니다.

이 기사는 4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아스콘 전문기업 SG가 우크라이나 인프라 복구 사업을 적극적으로 추진하고 있습니다. SG는 지난 23일 비탈리 킴 우크라이나 미콜라이우 주지사가 인천 SG 본사를 방문하여 주요 도로망에 에코스틸아스콘 적용 방안을 협의했습니다. 이번 간담회는 2023년 SG와 미콜라이우주가 체결한 도로복구사업 업무협약의 후속 조치입니다. 미콜라이우주는 곡물 수송 도로의 심각한 파손 문제에 직면해 있으며, SG는 제강슬래그를 재활용한 친환경 에코스틸아스콘이 해결책이 될 수 있다고 설명했습니다. 에코스틸아스콘은 일반 도로 대비 5.04배의 내구성을 가지며, 도로 수명을 2.3배 연장하고 포트홀 발생을 26.6% 억제합니다. SG는 지난해 9월 우크라이나 현지법인 SG우크라이나를 설립하고 키이우주에서 시험 포장을 완료했습니다. 시험 포장 성과를 확인한 수호믈린 세르히 우크라이나 재건청장은 국토교통부에 에코스틸아스콘의 실제 도로 현장 적용을 요청하는 공문을 보낸 바 있습니다. 이번 간담회에서는 현지 생산 거점 확보 방안도 논의되었습니다. 킴 주지사는 미콜라이우주 내 기존 아스콘 공장 운영 지원과 신규 공장 부지 확보, 인허가 및 행정 절차 지원 의사를 전달했습니다. 킴 주지사는 우크라이나 내 12개 대형제철소에서 발생한 1억 3천만 톤의 철강 슬래그 처리 문제 해결과 도로 재건을 동시에 추진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본 기사는 AI 기술을 활용하여 뉴스를 요약/분석한 정보로, 원문 기사의 내용과 일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제공되는 정보는 투자 및 법률적 조언이 아니며, 이에 따른 책임은 뉴스보이가 지지 않습니다.
appstore logoplaystore logo

고객센터

운영시간 : 평일 오전 10시 ~ 오후 5시

서비스 이용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제휴 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주식회사 커브길에서

footer text logo

대표 : 최재형, 안세현

서울시 서대문구 성산로 512-42, 307호

사업자 등록 번호 : 237-86-03199

전화번호 : 1688-4564

발행인・편집인・청소년보호책임자 : 최재형

제호 : 뉴스보이

등록번호 : 서울 아 56429

등록・발행일자 : 2026-03-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