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첫 조카 고아원 보내냐" 이혼 아주버님 7세 자녀 양육 강요받는 워킹맘

logo

뉴스보이

2026.05.26. 09:51

"첫 조카 고아원 보내냐" 이혼 아주버님 7세 자녀 양육 강요받는 워킹맘

간단 요약

38개월 딸을 키우는 워킹맘에게 이혼 앞둔 아주버님의 7세 자녀 양육을 시댁과 남편이 강요하고 있습니다.

시부모님은 건강상 양육이 불가하여, 남편은 '첫 조카를 고아원에 보낼 수 없다'며 워킹맘에게 책임을 떠넘기고 있습니다.

이 기사는 3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이혼을 앞둔 아주버님의 7세 자녀 양육을 시댁과 남편이 강요하고 있다는 한 워킹맘의 사연이 온라인에서 논란이 되고 있습니다. 자신을 38개월 딸을 키우는 직장맘이라고 소개한 A씨는 온라인 커뮤니티에 이 같은 고충을 털어놓았습니다. A씨는 양가의 도움 없이 아이를 사내 어린이집에 맡기며 겨우 육아와 일을 병행하고 있으며, 둘째 생각은 접은 상태라고 밝혔습니다. 그러나 최근 아주버님 부부가 아이를 직접 키우지 않겠다는 입장을 보이면서 상황이 급변했습니다. 시부모님 역시 시아버지는 투석 치료를, 시어머니는 편마비 증상을 겪고 있어 양육이 불가능한 상황입니다. 이에 시댁은 A씨에게 조카 양육을 강하게 요구하고 있으며, 남편도 '첫 조카를 고아원에 보낼 수는 없지 않느냐'며 육아를 사실상 떠넘기고 있습니다. A씨는 조카가 7세로 내년에 초등학교에 입학하면 부담이 더욱 커질 것이라며 감당하기 어렵다고 호소했습니다. 이 사연이 공개되자 누리꾼들은 친부모가 있는데 왜 다른 가족에게 양육 책임을 넘기려 하느냐며 남편과 시댁의 태도를 비판하고 있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문화일보
32개의 댓글
best 1
2026.5.26 01:20
이러다 둘째아들도 이혼하겠네
thumb-up
58
thumb-down
1
best 2
2026.5.26 01:18
친부모가 안 맡겠다는거는 그러려니하고 남이 안 맡는다는건 욕하고?
thumb-up
34
thumb-down
1
best 3
2026.5.26 01:21
난 또 부모가 돌아가신줄 알았는데 둘다 멀쩡하면 당연히 자기 애는 자기가 키워야 하는거 아님? 아침부터 열받네
thumb-up
19
thumb-down
1
뉴시스
8개의 댓글
best 1
2026.5.25 19:45
당연히 친부모가 키워야지 왜? 남에게 키우라고 강권하는거야 이해가 안돼네 형제도 솔직히 부모품에있을때 형제지간이다 결혼하면 사실상 남이나 마찬가지아닌가
thumb-up
53
thumb-down
0
best 2
2026.5.26 00:23
이혼한 놈이 키워야지. 이혼한 놈은 뭐하고?
thumb-up
15
thumb-down
0
best 3
2026.5.25 23:33
친부모가 있는데 친부모가 키워야지
thumb-up
8
thumb-down
0
머니투데이
2개의 댓글
best 1
2026.5.25 22:48
이혼 하면서 자기 자식을 책임 안지키겠다. 그 부모 인성에 문제가 있고 또 그 아들을 그렇게 키운 그 시댁 어른들도 문제가 많아 보인다. 그냥 이혼이 답이다.
thumb-up
6
thumb-down
0
best 2
2026.5.26 01:24
r같이 이혼하면서 아이ㅡ하나더 맡겨야..정신 차릴듯
thumb-up
0
thumb-down
0
본 기사는 AI 기술을 활용하여 뉴스를 요약/분석한 정보로, 원문 기사의 내용과 일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제공되는 정보는 투자 및 법률적 조언이 아니며, 이에 따른 책임은 뉴스보이가 지지 않습니다.
appstore logoplaystore logo

고객센터

운영시간 : 평일 오전 10시 ~ 오후 5시

서비스 이용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제휴 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주식회사 커브길에서

footer text logo

대표 : 최재형, 안세현

서울시 서대문구 성산로 512-42, 307호

사업자 등록 번호 : 237-86-03199

전화번호 : 1688-4564

발행인・편집인・청소년보호책임자 : 최재형

제호 : 뉴스보이

등록번호 : 서울 아 56429

등록・발행일자 : 2026-03-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