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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상동맥 미세혈관 기능장애, 협착 환자에서도 위험 증가 밝혀져" 심근경색 1.9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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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보이

2026.05.26. 10:16

"관상동맥 미세혈관 기능장애, 협착 환자에서도 위험 증가 밝혀져" 심근경색 1.9배↑

간단 요약

관상동맥 협착 환자 중 21.5%에서 미세혈관 기능장애가 확인됐습니다.

사망 및 심근경색 위험이 1.91배 높아 생리학적 평가가 필요합니다.

이 기사는 4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관상동맥 미세혈관 기능장애가 있는 환자는 사망 및 심근경색 등 발생 위험이 1.91배 높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습니다. 삼성서울병원 순환기내과 이주명 교수와 전남대병원 이승헌 교수 연구팀은 국내 7개 의료기관에서 1003명의 환자를 대상으로 진행한 다기관 연구 결과를 세계 최고 의학 저널인 란셋(The Lancet)에 발표했습니다. 연구에 따르면 관상동맥 협착이 있는 환자에서 미세혈관 기능장애 유병률이 21.5%로 더 높게 나타났습니다. 기존 가이드라인은 주로 관상동맥 협착이 없는 환자에게 미세혈관 기능 평가를 권고해 왔습니다. 그러나 이주명 교수는 이번 연구를 통해 협착이 있는 환자에게도 생리학적 평가가 필요하다고 강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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