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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미통위, 시각·청각 장애인 맞춤형 TV 3만5천대 보급…오늘부터 신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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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보이

2026.05.26. 10:54

방미통위, 시각·청각 장애인 맞춤형 TV 3만5천대 보급…오늘부터 신청

간단 요약

방통위43형 풀HD 스마트TV를 보급하며, 음성안내 등 특화 기능이 있습니다.

저소득층은 무료로, 그 외는 10만 원 부담하며 온라인주민센터 신청이 가능합니다.

이 기사는 10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방송미디어통신위원회는 올해 시각·청각장애인 맞춤형 TV 3만5천대를 보급하며, 5월 26일부터 신청 접수를 시작했습니다. 이 맞춤형 TV는 43형 고화질(풀HD) 스마트TV로, 음성안내, 폐쇄 자막·수어 화면 분리, 수어방송 화면비율 확대 등 다양한 편의 기능을 제공합니다. 기초생활수급자차상위 계층 등 저소득층 시각·청각장애인은 TV를 무료로 보급받을 수 있습니다. 그 외 시각·청각장애인은 10만 원의 비용을 부담하여 신청이 가능합니다. 저소득층의 온라인 접수는 5월 26일부터 7월 3일까지, 현장 접수는 6월 8일부터 7월 3일까지 진행됩니다. 그 외 시각·청각장애인은 7월 13일부터 8월 7일까지 신청할 수 있습니다. 신청은 주민등록지 관할 읍·면·동 주민센터를 직접 방문하거나 시청자미디어재단 전용 누리집을 통해 온라인으로 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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