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세훈 국민의힘 서울시장 후보는 서울 전역의 교통 사각지대 해소를 위해 도시철도 7개 노선을 조기 착공하고 조기 완공하겠다는 공약을 발표했습니다.
오 후보는 서울 어디서나 도보 10분 안에 전철역을 이용할 수 있는 '내집 앞 10분 전철역' 시대를 열겠다는 구상입니다. 현재 추진 중인 7개 도시철도 사업을 2029년까지 모두 착공 단계에 올려놓는 로드맵을 제시했습니다.
대상 노선은 우이신설연장선, 동북선, 면목선, 난곡선, 목동선, 강북횡단선, 서부선 등입니다. 이 중 우이신설연장선과 동북선은 이미 공사가 진행 중이며, 면목선은 2029년 착공, 2033년 개통을 목표로 합니다.
아직 예비타당성조사를 통과하지 못한 난곡선, 목동선, 강북횡단선은 사업성 개선과 제도 개편 반영을 통해 조속히 추진할 계획입니다. 최근 우선협상대상자 지정이 취소된 서부선은 민자투자 재공고를 통해 새로운 사업자를 선정하거나 재정사업 전환 가능성을 검토할 예정입니다.
오 후보는 공약이 현실화되면 서울 시내 170여 개 동에 총 83개 신규 역이 들어서 기존 지하철 접근성이 낮았던 지역들도 철도망 혜택을 받게 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