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세훈 국민의힘 서울시장 후보가 26일 서울 경전철 7개 노선의 조기 착공 및 완공을 통해 '내 집 앞 10분 전철역' 시대를 열겠다고 밝혔습니다.
오 후보는 이날 서울 종로구 선거사무소에서 열린 도시철도 공약 발표회에서 서울 시내 170여개 동에 7개 노선, 83개 역을 신설하겠다고 발표했습니다. 이는 서울 426개 행정동 중 약 40%를 지하철 및 경전철 역세권으로 연결하는 구상입니다. 7개 노선은 우이신설연장선, 동북선, 면목선, 목동선, 난곡선, 강북횡단선, 서부선입니다.
우이신설연장선은 2027년, 동북선은 2032년 개통을 목표로 공사가 진행 중입니다. 면목선은 2029년 착공하여 2033년 개통을 목표로 하며, 난곡선, 목동선, 강북횡단선은 예비타당성조사 통과를 추진하고 있습니다. 서부선은 민자투자 재공고를 통해 새로운 사업자 선정을 진행할 예정입니다.
또한 오 후보는 여당의 '안전 불감증' 공세에 대해 지하철 스크린도어 설치 후 사망자가 0%에 수렴한다고 반박했습니다. 서울시 발주 모든 공사는 CCTV로 녹화되고 있으며, 대형 공사장 근로자들은 바디캠을 착용한다고 설명했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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