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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저임금 심의 본격화…'도급근로자' 적용, "대폭 인상" vs "동결도 부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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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보이

2026.05.26. 13:11

최저임금 심의 본격화…'도급근로자' 적용, "대폭 인상" vs "동결도 부담"

간단 요약

이번 심의에서는 도급근로자 최저임금 적용 여부가 핵심 쟁점으로 논의됩니다.

노동계는 대폭 인상을, 경영계는 동결도 부담이라며 팽팽히 맞서고 있습니다.

이 기사는 12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내년도 최저임금 수준과 적용 범위를 결정하는 최저임금위원회의 심의가 26일 정부세종청사에서 2차 전원회의를 시작으로 본격화되었습니다. 지난달 21일 1차 회의는 권순원 숙명여대 경영학부 교수의 최임위 위원장 선임에 반발한 전국민주노동조합총연맹 소속 근로자위원들의 퇴장으로 파행되었으나, 권 위원장의 요청을 민주노총이 수용하여 이번 2차 회의는 정상적으로 진행됩니다. 이번 회의에서는 택배기사, 배달라이더 등 도급근로자의 최저임금 적용 여부와 업종별 최저임금 차등 적용이 주요 쟁점으로 논의됩니다. 경영계는 업종별 최저임금 수용성 차이를 근거로 차등 적용을 주장하며, 노동계는 최저생계 보장 취지에 맞지 않는다며 반대하고 있습니다. 고용노동부가 도급근로자 최저임금 적용 관련 실태조사 결과를 제출하고 김영훈 고용부 장관이 검토를 당부함에 따라, 도급근로자 최저임금 적용 논의가 우선시될 것으로 보입니다. 노동계는 지난 3년간 낮은 인상률을 근거로 최저임금의 대폭 인상을 주장하는 반면, 경영계는 내수 부진과 대내외 불확실성 등을 이유로 동결도 부담스럽다는 입장을 보이고 있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JIBS
17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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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5.25 22:00
성과급이 1년에 6억이라니 너무합니다. 허탈합니다. 국민은 물가와 전월세로 너무나 힘든데... 6억이라니..!! 아직도 이해가 잘 안된다 왜 영업이익을 자기들것인마냥 달라는건지.. 회삿돈이고 회사가 알아서 하면 될것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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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5.25 21:54
조금있음 알바가 사장한테 이익더나면 몇픋노 더주세요 이러겠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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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5.25 23:00
누군 성과급으로 6억 받고,,,,누군 일당 만원 받고????? 이거 공정사회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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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행미디어 시대
3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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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5.26 04:46
차등적용을 국적별로하는게 어떠실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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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5.26 05:46
택배기사, 배달 라이더 월급제 적용하면 건당 수수료 없애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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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5.26 04:49
속도 좀 냅시다. 사안이 60 앞둔 정년 연장 건인데, 시간 끌면 의미가 있습니까? 68~73 베이비부머 세대 타켓이 1순위인데 곧 노인됩니다. 근력 있을 때 활용합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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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시스
2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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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5.25 21:15
고마해라 백원띠기 협상할라꼬 억대 심사위원들이 몇달씩 협상하면 뭐하나. 결국은 몇백원띠기 협상아니냐. 최저임금도 물가와 연동시켜 표준 공시지가 정하듯하는게 더 낫다. 삼성노조봐라 최저임금이 뭔지도 모를 임금받으면서도 몇억씩 성과급 달라한다. 최저임금 협의? 고마해라 그리고 기억 꼭 해라 최저..최저 임금이다. 최저임금도 걱정하고 못주는 상공인들은 남의 근로를 이용해서 돈벌려고하면 안되지.. 최저임금이 부담되면 자기 가족을 노동시켜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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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5.25 21:02
시간당 2만가자 알바나 하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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