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리그닌

#생분해성 플라스틱

#포항공대

#온실가스

포항공대 연구팀 "생분해 플라스틱 성능·친환경성 동시에 제고"

logo

뉴스보이

2026.05.26. 14:19

포항공대 연구팀 "생분해 플라스틱 성능·친환경성 동시에 제고"

간단 요약

나무 부산물 리그닌 활용, 기존 대비 인성 향상 및 온실가스 11% 감축 효과를 확인했습니다.

생산 비용도 12% 낮춰 경제성을 높였으며, 상용화 시 친환경 선택지 확대가 기대됩니다.

이 기사는 5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국내 연구팀이 종이를 만들고 남은 나무 부산물인 리그닌을 활용하여 더 싸고 친환경적인 플라스틱을 개발했습니다. 포스텍 한지훈 교수와 통합과정 권기현 씨 연구팀은 KIST RAMP융합연구단 최용석 선임연구원, 전남대 변재원 교수 등과 공동 연구를 통해 생분해성 플라스틱의 성능과 친환경성을 모두 높이는 데 성공했습니다. 연구팀은 리그닌의 화학 구조를 변경하여 PBAT(생분해성 고분자 소재)와 가장 잘 섞이는 '페놀화 리그닌'을 찾아냈습니다. 이 페놀화 리그닌PBAT 내에서 최대 20wt%까지 균일하게 퍼지며, 플라스틱이 찢어지지 않고 버티는 힘인 인성을 오히려 증가시켰습니다. 또한, 페놀화 리그닌은 빛을 차단하는 기능도 뛰어나 잡초 억제와 토양 온도 유지 등에 유용하게 활용될 것으로 기대됩니다. 이번 기술은 환경과 경제성 측면에서 산업 적용 가능성을 분석한 결과, 기존 PBAT 대비 온실가스 배출량을 약 11% 감소시키고 생산 비용도 약 12% 낮추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한지훈 교수는 이 기술이 상용화된다면 우리 생활 곳곳에서 더 친환경적인 선택지가 넓어질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연구 성과는 화학공학 분야 국제 학술지인 케미컬 엔지니어링 저널 온라인판에 최근 게재되었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속보
오늘 07:18 기준
1
1시간전
[속보] 서울 서소문 고가차도 철거 중 붕괴…"인명피해 확인 중"
2
3시간전
[속보] 합참 "북한, 서해상으로 미상 발사체 발사"
3
7시간전
[속보] 신세계그룹 "스타벅스 마케팅, 고의성 입증할 근거 찾지 못해"
4
8시간전
[속보] 미 중부사령부 "이란 미사일 발사기지, 기뢰부설함 표적 공습"
5
8시간전
[속보] 폭스뉴스 "미군, 자위권 차원서 이란 남부 공격"
본 기사는 AI 기술을 활용하여 뉴스를 요약/분석한 정보로, 원문 기사의 내용과 일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제공되는 정보는 투자 및 법률적 조언이 아니며, 이에 따른 책임은 뉴스보이가 지지 않습니다.
appstore logoplaystore logo

고객센터

운영시간 : 평일 오전 10시 ~ 오후 5시

서비스 이용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제휴 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주식회사 커브길에서

footer text logo

대표 : 최재형, 안세현

서울시 서대문구 성산로 512-42, 307호

사업자 등록 번호 : 237-86-03199

전화번호 : 1688-4564

발행인・편집인・청소년보호책임자 : 최재형

제호 : 뉴스보이

등록번호 : 서울 아 56429

등록・발행일자 : 2026-03-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