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명근 더불어민주당 화성특례시장 후보는 경기남부광역철도에 봉담역 신설을 추진하고 서울행 급행버스를 확대하겠다고 공약했습니다.
정 후보는 5월 25일 봉담읍 삼봉근린공원 집중유세에서 서울과 통하는 광역교통의 필요성을 강조했습니다. 그는 동탄에서 병점, 봉담, 남양을 거쳐 향남까지 이어지는 화성순환철도 건설도 함께 밝혔습니다.
경기남부광역철도는 서울 잠실에서 성남, 용인, 수원을 거쳐 화성 봉담까지 4개 도시를 잇는 총연장 50.7㎞의 노선입니다. 이 사업은 추미애 민주당 도지사 후보와 성남, 용인, 수원 시장 후보 등 민주당 후보들의 공동 공약이며, 사업비는 5조원으로 추산됩니다.
정명근 후보는 봉담읍 내 6개 대학 캠퍼스와 연계한 청년 창업 인큐베이팅센터를 조성하여 청년들이 다시 도전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겠다고 약속했습니다. 화성시를 반도체, AI, 미래 모빌리티, 우주항공산업 등 첨단산업의 중심지로 만들겠다는 비전도 제시했습니다.
그는 더 큰 화성, 더 강한 화성특례시, 시민이 자부심을 느끼는 1등 도시 화성시를 시·도의원 후보들과 함께 반드시 실천하겠다고 덧붙였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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