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오세훈

#도시철도

#서울

#우이신설연장선

#동북선

오세훈 "내 집 앞 10분 전철역 시대 열 것"…7개 도시철도 노선 조기 완공 공약

logo

뉴스보이

2026.05.26. 16:41

오세훈 "내 집 앞 10분 전철역 시대 열 것"…7개 도시철도 노선 조기 완공 공약

간단 요약

7개 노선 83개 역 신설로 서울 40%가 역세권에 편입됩니다.

우이신설연장선, 동북선은 2027년, 2032년 개통을 목표로 합니다.

이 기사는 15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오세훈 국민의힘 서울시장 후보는 26일 서울 경전철 7개 노선의 조기 착공 및 완공을 통해 '내 집 앞 10분 전철역' 시대를 열겠다고 밝혔습니다. 오 후보는 서울 시내 170여개 동에 7개 노선, 83개 역을 신설하여 서울 426개 행정동 중 약 40%를 지하철 및 경전철 역세권으로 연결할 계획입니다. 구체적으로 우이신설연장선과 동북선은 각각 2027년과 2032년 개통을 목표로 공사가 진행 중입니다. 면목선은 2029년 착공해 2033년 개통을 목표로 하며, 난곡선, 목동선, 강북횡단선은 예비타당성조사 통과에 총력을 기울일 예정입니다. 특히 서부선은 민자투자 재공고를 통해 새로운 사업자 선정을 추진합니다. 오 후보는 더불어민주당의 '안전불감증' 지적에 대해 지하철 스크린도어 설치 성과를 내세워 반박했습니다. 그는 스크린도어 설치 전 매년 평균 37명 이상의 지하철역 사망자가 발생했으나, 설치 이후 사망자가 거의 없어 0%에 수렴한다고 강조했습니다. 또한 서울시 발주 모든 공사는 CCTV로 모든 공정이 녹화되고 있다고 설명했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뉴시스
33개의 댓글
best 1
2026.5.26 02:39
철근 없이 싱크홀 특별자치구 만들거잖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thumb-up
3
thumb-down
1
best 2
2026.5.26 05:18
어디서 뭐하다 온 정원호인가? 전과에 경찰폭행있네! 역시민주당은 폭력이나, 성폭행, 음주운전 전과가 있어야 정치에 참여하더라! 다함께 폭력을 누리는 나라를 만들어가자는 얘기인가??
thumb-up
3
thumb-down
3
best 3
2026.5.26 06:16
지난 5년동안 뭐하고 이제와서 그런 소릴하냐
thumb-up
2
thumb-down
0
매일경제
21개의 댓글
best 1
2026.5.26 04:21
순살로 시공하니까 빨리 많이 만들수 있단 얘기인건가?? 왜 순살을 밝히지 않았는지 그것부터 발표해라!! 쪽팔리는 줄도 모르고,,, 저리 뻔뻔하게 하다니,,, 이런 뭐 같은 경우가 다 있노??
thumb-up
6
thumb-down
4
best 2
2026.5.26 04:08
똑같네 한강버스 할 때랑 어휴 전시행정 그만 해라...적당해 해먹어라...한강버스 1800억 받들어 총 20 돌덩어리 730억 쓰고...니가 사람이냐...창피할 줄 도 모르고...다시는 공직이든 정치든 오세후니 못하게 해야 한다...세금 도둑에 무능 무치
thumb-up
6
thumb-down
5
best 3
2026.5.26 05:03
또 철근 해먹게? 삼성 GTX 해먹은거로는 양에 안차?
thumb-up
5
thumb-down
3
KBS
9개의 댓글
best 1
2026.5.26 05:14
갑자기 막던지네...오세훈이는 감사나 제대로 받아라..
thumb-up
1
thumb-down
0
best 2
2026.5.26 04:40
오~~노 철근
thumb-up
1
thumb-down
0
best 3
2026.5.26 06:57
강북횡단선 같은 경우엔 2024년에 예타 탈락하고 지금까지 진전을 못 냈으면서 이 말을 어떻게 믿으란 거냐. 왜. 광장에 양갈비 꽂을 때처럼 강행이라도 하시려고? 게다가 뭔 공약 중 대부분이 공사 관련이냐? 철근누락 관련해서 진짜 일말의 죄책감도 없냐? 네가 책임자잖아. 그러고도 계속 공사 얘기가 나와? 참... 어느 의미로는 뚝심 있다. 박원순 이전에도 토목, 이후에도 토목, 아직까지 토목. 그럴 거면 현대건설을 들어가지 그랬니?
thumb-up
0
thumb-down
0
본 기사는 AI 기술을 활용하여 뉴스를 요약/분석한 정보로, 원문 기사의 내용과 일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제공되는 정보는 투자 및 법률적 조언이 아니며, 이에 따른 책임은 뉴스보이가 지지 않습니다.
appstore logoplaystore logo

고객센터

운영시간 : 평일 오전 10시 ~ 오후 5시

서비스 이용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제휴 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주식회사 커브길에서

footer text logo

대표 : 최재형, 안세현

서울시 서대문구 성산로 512-42, 307호

사업자 등록 번호 : 237-86-03199

전화번호 : 1688-4564

발행인・편집인・청소년보호책임자 : 최재형

제호 : 뉴스보이

등록번호 : 서울 아 56429

등록・발행일자 : 2026-03-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