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송전선로

#정용래

#서철모

#전문학

#대전

대전 송전선로 정책질의, 정용래·서철모 후보만 답변…전문학 후보는 질의 묵살 '자질 논란'

logo

뉴스보이

2026.05.27. 16:11

대전 송전선로 정책질의, 정용래·서철모 후보만 답변…전문학 후보는 질의 묵살 '자질 논란'

간단 요약

5명 중 정용래·서철모 2명만 답변했으며, 전문학 후보는 질의 수신을 거부했습니다.

대책위는 후보들의 침묵은 주민 건강권·생존권 외면이라며 자질 논란을 제기했습니다.

이 기사는 6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대전 송전선로 경과지역인 서구와 유성구의 구청장 후보 5명 중 정용래 더불어민주당 유성구청장 후보와 서철모 국민의힘 서구청장 후보 2명만 송전선로 관련 정책질의에 답변했습니다. 대전송전탑백지화대책위원회와 대전주민송전탑백지화대책위는 5월 27일 유성구청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지난 5월 20일부터 25일까지 진행된 정책질의 결과를 발표했습니다. 조원휘 국민의힘 유성구청장 후보와 유지곤 조국혁신당 서구청장 후보는 응답하지 않았으며, 전문학 더불어민주당 서구청장 후보는 질의서 수신을 거부했습니다. 정용래 후보는 송전선로 전면 백지화가 현실적으로 어렵다고 판단하고 주민 피해 최소화 방안을 모색하겠다는 입장을 밝혔습니다. 반면 서철모 후보는 송전선로 문제의 전면 재검토와 반대 입장을 요구하며, 의회 및 정당과의 협력을 통해 해결하겠다는 의지를 보였습니다. 대책위는 주민의 건강권, 환경권, 재산권, 생존권이 걸린 중대한 사안에 대해 후보들이 침묵하거나 질문을 거부하는 것은 지방자치단체장 후보로서 자질을 의심하게 하는 태도라고 비판했습니다. 이경호 대전송전탑백지화대책위 위원장은 주민의 질문과 검증을 거부하는 것은 민주주의에 대한 최소한의 책임을 외면한 것이라고 강조했습니다. 대책위는 정부와 지역 후보자들에게 용인 반도체 국가산업단지 및 수도권 전력 수요 확대 정책 전면 재검토, 입지선정위원회와 국가기간전력망 추진 절차 개선 및 반대 입장 명확화를 요구했습니다. 또한, 침묵은 정부의 일방적인 송전선로 추진에 동의하는 것으로 받아들여질 수밖에 없다고 경고했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세계일보
1개의 댓글
best 1
2026.5.27 06:56
ㅋㅋㅋ 어짜피 밍똥당이니 뽑아 줄거라.. 주민 무시..
thumb-up
0
thumb-down
0
본 기사는 AI 기술을 활용하여 뉴스를 요약/분석한 정보로, 원문 기사의 내용과 일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제공되는 정보는 투자 및 법률적 조언이 아니며, 이에 따른 책임은 뉴스보이가 지지 않습니다.
appstore logoplaystore logo

고객센터

운영시간 : 평일 오전 10시 ~ 오후 5시

서비스 이용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제휴 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주식회사 커브길에서

footer text logo

대표 : 최재형, 안세현

서울시 서대문구 성산로 512-42, 307호

사업자 등록 번호 : 237-86-03199

전화번호 : 1688-4564

발행인・편집인・청소년보호책임자 : 최재형

제호 : 뉴스보이

등록번호 : 서울 아 56429

등록・발행일자 : 2026-03-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