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대전 송전선로 정책질의, 정용래·서철모 후보만 답변…전문학 후보는 질의 묵살 '자질 논란'
뉴스보이
2026.05.27. 16: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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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5.27. 16:11

간단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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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명 중 정용래·서철모 2명만 답변했으며, 전문학 후보는 질의 수신을 거부했습니다.
대책위는 후보들의 침묵은 주민 건강권·생존권 외면이라며 자질 논란을 제기했습니다.
이 기사는 6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이 기사는 6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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