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재수 더불어민주당 부산시장 후보는 27일 해양수도 완성을 위한 7대 분야 17개 공약을 발표했습니다. 전 후보는 해양수도·미래산업, 도시교통, 민생경제, 청년·여성·노동, 보건·복지, 환경·에너지, 문화·생활체육 분야에 걸친 세부 공약을 공개했습니다.
핵심 공약은 '해양수도 부산 완성'으로, 정부 부처와 부산시에 분산된 해양 기능을 통합하기 위해 가칭 '북극항로추진본부'를 신설하고 부산시 해양 정책 기능을 일원화하겠다고 밝혔습니다. 또한 해양비즈니스, 해양금융지식, 미래형해양특구, 글로벌수산블루벨트 등 4대 해양산업벨트를 조성해 부산의 산업구조를 고부가가치 서비스 중심으로 전환하겠다고 공약했습니다.
도시교통 분야에서는 경부선 가야 부산진 4.6km 구간 지하화를 추진하며, 총사업비 8,800억 원은 범천차량기지 개발 이익과 공공기여금으로 조달할 계획입니다. 이와 함께 어르신 교통 지원 정책인 '실버 브릿지'와 청년 대상 교통비 지원 정책 'K 동백Plus' 등 생활밀착형 교통 정책도 제시했습니다.
민생경제 활성화를 위해 시장 직속 '해양수도 부산 세일즈단'을 구성하고, '부산소상공활력증진센터'를 설치해 AI 에이전트를 활용한 상권 분석 및 재창업 컨설팅을 지원합니다. 청년·여성 정책으로는 '공공기관 부산권 대학 청년 취업·정착 공헌 책임제'를 도입하고, 여성 창업 지원 사업인 '부산 우먼 라이즈'에 4년간 200억 원을 투입해 4,000명 이상 여성 창업을 지원할 예정입니다.
이외에도 공공의료벨트 구축, 기후재난 시 치료비와 위로금을 지원하는 '시민 기후보험' 도입, 에너지 절감 실적에 따라 동백페이 포인트를 지급하는 '부산 그린 넛지' 정책 등을 통해 시민의 삶의 질 향상과 지속 가능한 도시 발전을 약속했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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