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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이해 스타트업 파일러, 국내 유일 라이트스피드·앤트로픽 'AI 랜딩패드'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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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보이

2026.05.27. 16:57

영상이해 스타트업 파일러, 국내 유일 라이트스피드·앤트로픽 'AI 랜딩패드' 선정

간단 요약

파일러는 북미 시장 진출을 위한 '뉴욕 AI 랜딩패드'에 국내 유일하게 선정되었습니다.

선정된 10개 팀은 1년간 시장 진출 및 자금 조달 등을 종합 지원받습니다.

이 기사는 3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영상이해 인공지능(AI) 스타트업 파일러가 글로벌 벤처캐피털(VC) 라이트스피드벤처파트너스와 뉴욕시 경제개발공사 등이 운영하는 AI 스타트업 육성 프로그램에 선정되었습니다. 파일러는 북미 시장 진출을 지원하는 '뉴욕 AI 랜딩패드' 프로그램에 유일한 한국 기업으로 이름을 올렸습니다. 이 프로그램은 슈퍼모모스를 주축으로 라이트스피드벤처파트너스, 앤트로픽, 뉴욕시 경제개발공사(NYCEDC) 등이 파트너로 참여합니다. 선발된 10개 팀은 12개월간 시장 진출, 자금 조달, 팀 빌딩 및 규제·법무 대응 등 현지 정착과 성장을 종합 지원받습니다. 파일러는 이번 프로그램 선정을 계기로 미국 광고 산업의 중심지인 맨해튼 매디슨 애비뉴에 첫 북미 사무소를 개소했습니다. 오재호 파일러 대표는 이미 북미·유럽 기업들과 브랜드 세이프티 솔루션 도입 논의를 이어가고 있으며, 글로벌 영상 안전 분야 전반으로 비즈니스를 확장하거나 구체화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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