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생활인구

#인구감소지역

#황금연휴

#체류인구

#행정안전부

작년 10월 황금연휴, 인구감소지역 생활인구 3483만명 '역대 최대' 기록

logo

뉴스보이

2026.05.28. 14:49

작년 10월 황금연휴, 인구감소지역 생활인구 3483만명 '역대 최대' 기록

간단 요약

주민등록인구 외 월 1회 3시간 이상 체류 인구를 포함한 개념입니다.

작년 10월 황금연휴 기간 체류인구는 등록인구보다 4.8배 많았습니다.

이 기사는 14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지난해 10월, 추석 황금연휴의 영향으로 전국의 인구감소지역 생활인구가 3천483만명을 기록하며 역대 최대치를 달성했습니다. 행정안전부와 국가데이터처는 28일 이 같은 내용이 담긴 '2025년 4분기 인구감소지역 생활인구 산정 결과'를 발표했습니다. 생활인구는 주민등록인구와 등록외국인 외에 월 1회 하루 3시간 이상 머무는 체류인구까지 합산한 개념입니다. 지난해 4분기 인구감소지역의 월별 평균 생활인구는 약 2천803만명으로 집계되었으며, 10월은 통상적인 여름 휴가철인 8월보다 많은 인파가 장거리 지역을 찾아 최대 규모를 기록했습니다. 이 기간 인구감소지역을 찾은 체류인구는 약 2천318만명으로 등록인구보다 4.8배 많았습니다. 체류인구의 1인당 평균 카드 사용액은 12만4천원으로 지속적인 증가세를 보였으며, 방문객들은 평균 3.2일간 머물며 안정적인 체류형 여행 문화를 증명했습니다. 지역별로는 부산 동구의 연간 평균 생활인구가 전년 대비 7% 증가했고, 경북 영양군은 1인당 평균 카드 사용액이 18.9% 급증했습니다. 윤호중 행정안전부 장관은 많은 국민이 지방에서 삶을 누린 결과라며, 지방소멸 위기를 극복하고 지역 활력을 높일 수 있도록 다양한 맞춤형 활성화 정책을 추진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속보
오늘 08:07 기준
1
2시간전
[속보] '사후 계엄선포문 작성' 강의구 징역 1년 6개월 선고
2
2시간전
[속보] 이 대통령 "서소문 사고·GTX 철근누락, 엄정히 책임 물어야"
3
4시간전
[속보] 이란혁명수비대 "미 공군기지 공격…결과는 미국 책임"
4
5시간전
[속보] 카카오 정신아 대표 "여러 우려 불확실성 해소 못해 진심 송구"
5
7시간전
[속보] '한덕수 재판 위증' 윤석열 전 대통령 1심 무죄 선고
본 기사는 AI 기술을 활용하여 뉴스를 요약/분석한 정보로, 원문 기사의 내용과 일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제공되는 정보는 투자 및 법률적 조언이 아니며, 이에 따른 책임은 뉴스보이가 지지 않습니다.
appstore logoplaystore logo

고객센터

운영시간 : 평일 오전 10시 ~ 오후 5시

서비스 이용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제휴 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주식회사 커브길에서

footer text logo

대표 : 최재형, 안세현

서울시 서대문구 성산로 512-42, 307호

사업자 등록 번호 : 237-86-03199

전화번호 : 1688-4564

발행인・편집인・청소년보호책임자 : 최재형

제호 : 뉴스보이

등록번호 : 서울 아 56429

등록・발행일자 : 2026-03-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