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 옛 전방·일신방직 부지에서 추진 중인 대규모 복합개발 프로젝트 '올 뉴 챔피언스시티'의 1차 시공사로 우미건설이 선정되었습니다. 챔피언스시티복합개발PFV는 주주사인 신영과 우미건설이 사업에 직접 참여하는 구조로 전환하여 사업 안정성과 추진 속도를 높이고 있습니다.
우미건설은 광주를 기반으로 둔 1군 건설사이며, 공사비 상승과 PF시장 위축 등 보수적인 사업 환경 속에서 실질적인 이행 역량과 사업 구조 안정성을 종합적으로 판단하여 선정되었습니다. 챔피언스시티 1차는 지하 3층, 지상 49층, 12개 동, 총 3126세대 규모로 조성됩니다.
이 프로젝트는 총 4315세대 규모의 주거시설과 함께 더현대 광주, 특급호텔, 업무시설, 문화·상업시설, 역사공원 등이 들어서는 초대형 복합개발입니다. 더현대 광주는 지난해 11월 착공하여 2029년 상반기 개장을 목표로 하고 있으며, 더현대 서울의 약 1.5배 규모로 조성됩니다.
챔피언스시티 1차는 올해 9월 착공을 목표로 사업이 추진 중이며, 분양은 올 하반기 중 실시될 예정입니다. 특히 어반 코어 개념을 적용하여 백화점, 호텔, 공원, 업무시설 등 도시 곳곳을 걸어서 이동할 수 있는 보행 중심 도시를 구현할 계획입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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