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립아시아문화전당(ACC)은 오는 8월 23일까지 문화창조원 복합전시 6관에서 '자밀 프라이즈 무빙 이미지' 전시를 개최합니다. 이번 전시는 영국 빅토리아 앤 알버트 뮤지엄(V&A), 아랍에미리트 아트 자밀과 함께 마련한 국제 협력 순회전시입니다.
'자밀 프라이즈'는 2009년부터 3년마다 열리는 국제 공모전으로, 이슬람 미술, 문화, 역사, 사회, 사상에서 영감을 받은 미술과 디자인을 소개합니다. '자밀'은 아트 자밀의 설립 배경인 자밀 가를 의미하며, 아랍어로 '아름다운, 훌륭한'을 뜻합니다.
이번 전시는 300여 건의 출품작 중 최종 선정된 7팀의 작품을 선보입니다. 영상, 설치, 사운드 작품을 통해 이슬람 문화유산이 오늘날 우리 삶 속에서 어떻게 새롭게 읽히고 미래를 향한 질문으로 이어지는지 보여줍니다.
최종 수상자인 칸다카르 오히다 작가는 삼촌이 50년간 모은 물품을 기록한 '당신의 박물관을 꿈꾸다'를 선보입니다. 알리아 파리드는 이라크 남부 습지를 기록한 '치바이시'를, 자와 엘 카쉬는 시리아 유적과 자연을 가상공간에 재현한 '하늘의 위쪽'을 전시합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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