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백화점이 오는 6월 5일 서울 시그니엘 서울 76층 그랜드볼룸에서 와인 블라인드 테이스팅 콘테스트 '더 블라인드(The Blind) 2026'을 개최합니다.
올해로 3회째를 맞는 이 행사는 브랜드나 가격, 명성을 배제하고 오직 맛과 품질만으로 우수 와인을 선정하는 방식으로 운영됩니다. 본선 콘테스트와 테이스팅 행사를 동시에 진행하며, 참가자들은 경쟁에 오른 와인을 직접 시음할 수 있습니다.
이번 대회에는 금양, 아영, 롯데, 나라셀라 등 국내 주요 와인 수입사 8곳이 총 50종의 와인을 출품했습니다. 예선을 거쳐 화이트와 레드 각 8종씩 총 16종이 본선에 진출했으며, 최종 우승 와인은 9월 롯데백화점 단독 패키지로 출시될 예정입니다.
심사위원단은 아시아 베스트 소믈리에 대회 우승 경력을 보유한 롯데백화점 전문 소믈리에 한희수, 경민석, 김민재, 최준선 등 전문가로 구성됩니다. 미슐랭 1스타 레스토랑 '소울'의 오너 셰프 김희은·윤대현 부부와 가수 한해, 식음 기획자 한충희 대표도 심사에 참여합니다.
김승영 롯데백화점 와인 주류팀장은 국내외 와인 시장의 트렌드를 선도하고 차별화된 독점 콘텐츠를 선보여 롯데백화점만의 경쟁력을 지속적으로 강화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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