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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세 이채원으로 기억해주세요”…장윤기에 살해된 광주 여고생 부모의 먹먹한 호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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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보이

2026.06.01. 09:34

“17세 이채원으로 기억해주세요”…장윤기에 살해된 광주 여고생 부모의 먹먹한 호소

간단 요약

응급구조사를 꿈꾸던 17세 이채원 양23세 가해자 장윤기의 무차별 흉기 난동에 희생됐습니다.

장윤기는 스토킹 피해 여성 대신 이채원 양을 살해했으며, 살인 및 스토킹 등 혐의로 검찰에 송치됐습니다.

이 기사는 12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지난달 5일 광주에서 발생한 여고생 살인 사건의 피해자 고 이채원 양의 부모는 딸의 이름을 공개하며 비극의 반복을 막아달라고 호소했습니다. 이 양은 응급구조학과 진학을 꿈꾸던 17세 학생이었습니다. 가해자 장윤기는 23세로, 아르바이트 동료였던 외국인 여성 A씨를 살해할 목적으로 범행을 준비했습니다. A씨가 스토킹으로 장윤기를 신고한 뒤 타지역으로 떠나자, 장윤기는 A씨를 찾지 못하고 귀가하던 이채원 양에게 흉기를 휘둘러 살해했습니다. 이 과정에서 비명을 듣고 다가온 다른 학교 남학생(17)에게도 흉기를 휘둘렀습니다. 광주경찰청은 지난달 14일 신상정보공개심의위원회를 열어 장윤기의 이름, 나이, 얼굴 사진을 공개했습니다. 장윤기는 살인과 살인미수 혐의 외에 스토킹처벌법 위반, 성폭력범죄의 처벌 등에 관한 특례법 위반(강간), 감금 등의 혐의로 최근 검찰에 추가 송치되었습니다. 이채원 양의 부모는 가해자 장윤기가 영원히 사회에서 격리되도록 강력히 처벌해달라고 호소하고 있습니다. 광주전남추모연대는 이달 이 양의 49재에 맞춰 추모식을 열 예정입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파이낸셜뉴스
40개의 댓글
best 1
2026.5.31 22:33
이렇게이쁜..그것도10대.. 이모든게 법뭐같이 만든 국개와 판결거지같이하는 판새때문이다 너희들이 이아이의 생명을뺏은 공범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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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5.31 22:12
꽃다운 학생 불쌍타 장윤기 지옥가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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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6.1 00:54
판사도 판산데 국회 뭐하냐 ; 사회법 제대로 만들고 개정 필요한건 개정 좀 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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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경제
39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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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6.1 01:02
너무 슬프네요. 앞날이 창창하고 이쁜 따님을 잃은 부모의 심정을 어떻게 위로해야 하나요. 도저히 가해자를 저도 용서할수 없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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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est 2
2026.6.1 01:11
엄청난 사건들이 많았음에도 근 15년간 사형 판결은 본적이 없습니다. 한국 판사들을 전부 파면시키고 새로 뽑아야 하는 이유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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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est 3
2026.6.1 01:06
어우.. 저렇게 꽃같이 이쁜딸을 ㅠㅠㅠ 채원아 하늘나라에서 이쁜 선녀가되어 행복하게훨훨 날아다니길 빌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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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겨레
30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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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6.1 01:34
부모님 넘 자책안하셨음 ..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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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6.1 02:08
참 부모님 마음이 얼마나 힘들고 괴로울까요 채원이가 하늘나라에서 편히 영면하길 기도합니다.더 이상 이런 비극이 없는 세상이면 좋겠네요. 고2 채원이를 꼭 기억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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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6.1 02:32
너무 안타깝습니다.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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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기사는 AI 기술을 활용하여 뉴스를 요약/분석한 정보로, 원문 기사의 내용과 일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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