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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버랜드 장미축제, 이번 주 '절정'…열흘 만에 20만 명 다녀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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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보이

2026.06.01. 09:37

에버랜드 장미축제, 이번 주 '절정'…열흘 만에 20만 명 다녀갔다

간단 요약

이번 주 300만 송이 장미가 만개하여 절정을 이루는 축제는 21일까지 진행됩니다.

유럽 클래식 호텔 정원 테마로, 야간 퍼플 로즈존과 재즈 공연 등 풍성한 즐길 거리가 있습니다.

이 기사는 8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에버랜드 장미축제가 이번 주 300만 송이 장미의 만개를 앞두고 절정을 이룹니다. 지난달 22일 개막 후 열흘간 약 20만 명의 관람객이 방문했으며, 현재 로즈가든의 장미 개화율은 90% 수준입니다. 축제는 오는 21일까지 진행됩니다. 이번 축제는 유럽 클래식 호텔 정원 콘셉트의 '호텔 로로티' 테마로 기획되었습니다. 에버랜드가 자체 개발한 40여 품종의 '에버로즈'를 '로즈 랩'에서 향기로 체험할 수 있으며, 향기 딜리버리 로봇 '로지'가 정원을 순회합니다. 또한, 정식 출시를 앞둔 신품종 장미의 이름을 짓는 온오프라인 투표 이벤트도 진행 중입니다. 야간에는 보랏빛 장미로 꾸민 '퍼플 로즈존'과 3미터 높이의 대형 샹들리에 포토존이 운영되어 로맨틱한 분위기를 더합니다. 매일 재즈 밴드 공연이 펼쳐지며, 장미를 테마로 한 식음료와 20여 종의 한정판 굿즈도 판매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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