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 주요 국가의 수도 경찰들이 서울에 모여 글로벌 치안 협력 네트워크를 구축합니다. 서울경찰청은 6월 23일부터 26일까지 서울에서 '국제수도경찰협의체'(ICPC)를 개최한다고 1일 밝혔습니다. 이번 협의체는 초국경 범죄에 대한 실시간 공조 필요성에 따라 서울경찰청이 제안하여 성사되었습니다.
이번 행사에는 중국 베이징, 베트남 하노이, 필리핀 마닐라, 캄보디아 프놈펜, 우즈베키스탄 타슈켄트, 네덜란드 헤이그 등 6개국 수도 경찰청장을 포함한 대표단이 참석합니다. 참가국들은 3일간 서울경찰청 본부와 세빛섬 등에서 양자회담과 본회의를 진행합니다. 회의에서는 수도경찰 간 교류 정례화, 실무자급 소통채널 실질화, 재외국민 보호 관련 협력 강화 등을 논의합니다.
회의 종료 후에는 초국경 범죄에 공동 대응하는 글로벌 체계를 구축한다는 내용을 담은 공동선언문을 발표할 계획입니다. 박정보 서울경찰청장은 국내 체류 외국인 및 외국인 관광객의 범죄 대응과 우리 재외국민 보호에 큰 도움이 될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또한, 한국의 선진 치안시스템을 전파하기 위한 112치안종합상황실, 교통정보센터 등 견학 프로그램도 진행됩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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