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요구가 많아!" 임신 아내 폭행하고 머리채 잡은 남편, 결국 벌금 7백만 원
뉴스보이
2026.06.01. 14: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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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6.01. 14:13

간단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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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편은 임신 아내를 밀치고, 머리채를 잡고 얼굴을 때리는 등 수차례 폭행했습니다.
아내는 혼인 유지와 처벌 불원 의사를 밝혔고, 남편은 반성해 1심과 같은 벌금형입니다.
이 기사는 5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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