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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 문 닫은 폐교 지역 거점으로 바꾼다… "우수 활용 모델 120억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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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보이

2026.06.01. 14:10

정부, 문 닫은 폐교 지역 거점으로 바꾼다… "우수 활용 모델 120억 지원"

간단 요약

정부는 급증하는 폐교를 지역 교육·문화·산업 거점으로 되살리고자 공모합니다.

지방정부와 교육청이 협력해 최대 6개 우수 사업에 120억 원을 지원합니다.

이 기사는 6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정부가 방치된 폐교를 지역의 교육, 문화, 산업 거점으로 되살리기 위해 총 120억 원 규모의 첫 공모 사업에 착수합니다. 행정안전부와 교육부는 지방정부와 시·도교육청이 협력하는 '지방정부 교육청 공동협력사업' 공모를 1일 실시한다고 밝혔습니다. 이번 공모는 학령인구 감소로 2021년 24개였던 전국 폐교 수가 2025년 49개로 두 배 이상 급증함에 따라 마련되었습니다. 경기도는 올해 3월 기준 193개 폐교 중 33곳이, 인천시는 60개 폐교 중 7곳이 활용 방안 없이 방치된 실정입니다. 정부는 오는 7월 말까지 사업 신청을 받아 심사를 거쳐 10월 말 최종 6개 안팎의 우수 사업을 선정할 계획입니다. 선정된 사업에는 정부 특별교부세특별교부금을 합쳐 총 120억 원의 시설비 및 프로그램 운영비가 지원됩니다. 특히 이번 공모는 폐교 소유 주체에 따라 부처별로 역할을 분담하여 전문성을 높였습니다. 행안부는 지방정부 소유 폐교를 대상으로 저출산·고령화 및 지방소멸 대응 사업을 맡고, 교육부는 교육청 소유 폐교를 중심으로 교육·돌봄 및 지역산업 연계 분야를 전담 운영합니다. 김민재 행안부 차관은 “이번 공모는 지방정부와 교육청의 협력을 통해 폐교를 지역 발전의 핵심 자산으로 활용하는 첫걸음”이라며 “앞으로 선정될 사례가 지역사회에 활력을 불어넣을 수 있도록 정부 차원에서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동아일보
1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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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6.1 07:03
폐교된곳 교도소로 만들어서 범죄자들 다 집어넣던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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