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도는 올해 말까지 공공와이파이 구축 규모를 기존 6115대에서 6300대로 확대합니다. 이는 185대의 신규 설치와 395대의 노후 장비 교체를 통해 이루어집니다. 새롭게 설치 및 교체되는 장비는 기존 100Mbps에서 최대 400Mbps까지 속도를 높여 더 빠른 접속 환경을 제공합니다.
공공와이파이는 공공기관, 공항, 터미널, 버스 내부, 버스 정류소는 물론 해변, 숲길, 공원, 올레코스, 전통시장, 한라산 백록담까지 다양한 장소에 설치되어 있습니다. 특히 올해는 골목형 상점가, 공공체육관, 공공도서관 등에 추가 설치됩니다. 다수 이용자가 동시에 접속하는 환경에서도 안정적인 통신 품질을 확보하여 이용 편의가 향상될 것으로 기대됩니다.
제주도는 공공와이파이를 기반으로 한 '제주 아이오티(JEJU IoT)' 앱을 운영 중입니다. 이 앱을 통해 한라산 등정 인증서 모바일 발급 서비스와 시장 정보를 제공합니다. 올해부터는 '주변 공공와이파이 찾기 서비스'를 새롭게 도입하여 이용자가 현재 위치를 기준으로 주변 설치 장소를 지도에서 바로 확인할 수 있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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