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관광재단은 강릉과 평창을 연계한 1박 2일 체류여행 상품 '대관령 너머, 산해진美'를 출시했습니다. 이 상품은 산(평창)과 바다(강릉)에서 찾은 진짜 아름다움을 의미하며, 개별 시·군 단위로 운영되던 관광상품을 공동 기획한 것이 특징입니다.
우선 선보이는 상품은 '미인(味人)투어'와 반려견 동반 여행 상품인 '댕댕원정대' 두 가지입니다. '미인투어'는 오죽헌·선교장 인문학 해설과 테라로사 커피공장 강릉본점 바리스타 체험, 월정사 전나무숲길 명상 프로그램 등을 포함합니다. '댕댕원정대'는 강릉 생태저류지 뱃놀이, 안목해변 산책, 대관령 양떼목장 체험 등을 담았습니다.
올림픽 유산시설에서 스포츠 과학을 배우는 가족 배움투어는 7월부터 순차 운영됩니다. 코레일관광개발과 협업한 부산·울산·경남 출발 프리미엄 레일투어도 조만간 선보일 예정입니다. 참가 신청은 네이버 스마트스토어, 여기어때, 이벤터스 등 온라인 플랫폼에서 가능하며, 강원생활도민증 소지자에게는 추가 할인 혜택이 제공됩니다.
재단은 오는 11월까지 20회 이상 상품을 운영하여 1,000명 이상 모객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강원관광재단 최성현 대표이사는 2026 강원 방문의 해를 맞아 K 글로벌 관광수도 강원의 새로운 상생 모델을 만들어가겠다고 밝혔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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