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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병청 "보건안보 세계 최고 수준"…WHO 평가 93%·HPV 접종 확대 성과 발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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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보이

2026.06.02. 15:39

질병청 "보건안보 세계 최고 수준"…WHO 평가 93%·HPV 접종 확대 성과 발표

간단 요약

WHO 합동평가에서 56개 지표 중 52개 만점을 받아 2017년 대비 33%p 향상된 수준입니다.

12세 남성 청소년까지 HPV 접종 대상을 확대하고, 세계 최초 재조합 탄저백신을 출하했습니다.

이 기사는 4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질병관리청이 이재명 정부 출범 1주년을 맞아 보건안보 역량이 세계 최고 수준으로 평가받았다고 밝혔습니다. 질병청은 오늘(2일) 질병관리 분야 주요 성과를 발표했습니다. 지난해 8월 실시된 세계보건기구(WHO) 합동외부평가에서 전체 56개 보건안보 지표 중 52개 지표에서 만점을 받았습니다. 이 평가는 감염병 재난과 의료 대응 등 국가 차원의 보건안보 역량을 점검하는 것입니다. 지난해 평가 결과는 2017년 평가 대비 33%포인트 향상된 수준이며, 미국과 비교하면 만점 비율이 47%포인트 높습니다. 질병청은 해외 감염병 발생에 신속히 대응하여 에볼라 등 주요 1급 감염병이 국내에 유입돼 지역사회로 확산한 사례는 없었다고 설명했습니다. 미래 감염병 대응 역량 강화를 위해 제3차 국가 항생제 내성 관리 대책을 수립하고, 항생제 적정 사용 관리 시범사업 참여 의료기관을 지난해 78곳에서 올해 90곳으로 확대했습니다. 또한 호흡기 감염병 표본감시 기관을 300곳에서 800곳으로 늘렸으며, 우수 감염병 병원체 확인기관도 올해 15곳까지 확대할 계획입니다. 국가 백신 주권 확보 노력으로 지난해 말 세계 최초 재조합 탄저백신을 출하했습니다. 2028년 개발을 목표로 하는 국산 mRNA 백신은 지난해 말 임상 1상에 착수했습니다. 예방접종 지원도 확대되어 사람유두종바이러스(HPV) 백신 지원 대상을 12세 남성 청소년까지 확대하고, 59개월 이하 영유아 대상 폐렴구균 백신에 PCV20을 신규 도입했습니다. 임승관 질병청장은 감염병 위협이 상시화된 환경에서 질병청의 보건안보 역량이 WHO 평가를 통해 객관적으로 확인되었다는 의미가 있다고 말했습니다. 질병청은 이달 중 감염병 위기 발생 시 전 주기적 맞춤형 대응을 담은 감염병 위기관리 체계 고도화 방안을 발표할 예정입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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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연합뉴스
3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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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6.2 06:42
헛소리하지마라진짜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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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6.2 07:41
ㅋㅋ 웃기는군 .. 이게 현정부가 잘해서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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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est 3
2026.6.2 05:13
이젠 제약 바이오도살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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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기사는 AI 기술을 활용하여 뉴스를 요약/분석한 정보로, 원문 기사의 내용과 일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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