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T/과학

3위

#카카오

#홍민택

#카카오 노조

#카카오톡

카카오 노조 "홍민택 CPO 퇴사, 책임 회피 반복" 비판…"문제는 남고 경영진만 떠나"

logo

뉴스보이

2026.06.02. 14:20

카카오 노조 "홍민택 CPO 퇴사, 책임 회피 반복" 비판…"문제는 남고 경영진만 떠나"

간단 요약

카카오 노조는 카톡 개편 주도한 홍민택 CPO 퇴사를 '회피성 퇴장'으로 규정했습니다.

노조는 과도한 업무, 직장 내 괴롭힘 등 카톡 개편 과정의 문제에 대한 책임 규명을 촉구했습니다.

이 기사는 25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카카오 내부에서 경영진의 책임 의식 부재를 비판하는 목소리가 커지고 있습니다. 민주노총 전국화학섬유식품산업노동조합 카카오지회 크루유니언은 최근 카카오톡 개편을 주도한 홍민택 카카오 최고제품책임자(CPO)의 퇴사에 대해 책임을 촉구하는 성명을 발표했습니다. 노조는 오는 10일 오전 9시부터 4시간의 부분 파업을 예고했습니다. 노조는 카카오톡 대개편 프로젝트 진행 과정에서 과도한 업무 투입, 노동 시간 초과, 조직 문화 훼손, 직장 내 괴롭힘, 성과 보상 형평성 논란이 불거졌다고 지적했습니다. 문제가 발생해도 책임 소재를 명확히 하지 않고 자리를 떠나는 방식이 반복되고 있다고 강조했습니다. 크루유니언은 홍민택 CPO의 퇴사를 '회피성 퇴장'으로 규정하며, 자신이 만든 문제들에 대한 설명과 사과가 필요하다고 밝혔습니다. 또한 홍은택 전 카카오 대표이사, 양주일 AXZ 대표, 이원주 디케이테크인 및 카카오엔터프라이즈 대표 등을 무책임한 경영자로 지목했습니다. 노조는 현재 카카오의 인사가 '혁신 인재 영입'이 아닌 '인재 참사'에 가깝다고 비판했습니다. 단기간 성과와 보여주기식 영입에만 몰두하여 카카오 공동체의 신뢰와 지속가능성이 뒷전으로 밀려났다고 주장했습니다. 현재 카카오 노사는 성과급 규모와 지급 방식을 포함한 성과 분배 체계를 두고 갈등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뉴스1
15개의 댓글
best 1
2026.6.2 03:00
임원이 문제라 욕하더니 이제는 짤린게 책임회피 그냥 너네가 회사주인이라해라
thumb-up
8
thumb-down
0
best 2
2026.6.2 06:20
비판은 너희들이 아니고 주주가 해야한다 카카오 노조 때문에 주주가 화가 치민다 이것들아 좋은소리 듣고 싶냐?
thumb-up
3
thumb-down
0
best 3
2026.6.2 05:11
아치 노조들
thumb-up
2
thumb-down
0
한경비즈니스
13개의 댓글
best 1
2026.6.2 06:52
그러면서 카톡 이전으로 계속 복구 안하냐
thumb-up
8
thumb-down
0
best 2
2026.6.2 04:22
홈플라스
thumb-up
5
thumb-down
0
best 3
2026.6.2 05:48
파업 하면 라인으로 갈아타야지~
thumb-up
4
thumb-down
0
부산일보
12개의 댓글
best 1
2026.6.2 01:44
노조가 문제긴 문제다
thumb-up
10
thumb-down
8
best 2
2026.6.2 01:55
책임 지는것이 불명예 사퇴하는거지. 뭘 어떻게 해야 하는지? 노조 니들도 국민 불편함에 대해서 배상 해야해. 위자료 배상하라. 말도안되는 소리 하는것 자체가 너무 스트레스다
thumb-up
8
thumb-down
7
best 3
2026.6.2 02:16
경영잘하면 성과금 달라 못하면 맨입에 나가면 다냐...무책임한 자리에서 입만 터는 것들
thumb-up
3
thumb-down
0
본 기사는 AI 기술을 활용하여 뉴스를 요약/분석한 정보로, 원문 기사의 내용과 일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제공되는 정보는 투자 및 법률적 조언이 아니며, 이에 따른 책임은 뉴스보이가 지지 않습니다.
appstore logoplaystore logo

고객센터

운영시간 : 평일 오전 10시 ~ 오후 5시

서비스 이용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제휴 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주식회사 커브길에서

footer text logo

대표 : 최재형, 안세현

서울시 서대문구 성산로 512-42, 307호

사업자 등록 번호 : 237-86-03199

전화번호 : 1688-4564

발행인・편집인・청소년보호책임자 : 최재형

제호 : 뉴스보이

등록번호 : 서울 아 56429

등록・발행일자 : 2026-03-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