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16개월 딸 학대 외상성 쇼크 살해’ 친모·계부 추가 구속 심문

logo

뉴스보이

2026.06.02. 16:51

‘16개월 딸 학대 외상성 쇼크 살해’ 친모·계부 추가 구속 심문

간단 요약

법원은 추가 중요 증인 신문과 피고인들 주장 상이로 친모·계부의 추가 구속 심문을 진행했습니다.

피해 아동에게는 질식 징후와 멍 자국이 있었으며, 피고인들은 사망 인과관계는 부인했습니다.

이 기사는 7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16개월 된 딸을 상습적으로 학대해 사망에 이르게 한 혐의로 재판을 받는 친모와 계부에 대해 법원이 추가 구속 여부를 판단하기 위한 심문을 진행했습니다. 의정부지법 형사11부 양철한 부장판사는 2일 공판에서 친모와 계부에 대한 추가 구속 필요성을 심리했습니다. 재판부는 구속 기간이 곧 만료되지만 신문해야 할 중요 증인이 남아 있고 피고인들의 주장도 엇갈려 추가 구속 여부를 검토하게 된 배경을 설명했습니다. 이번 심문은 기존 아동학대살해 혐의와 별도로 기소된 아동복지법 위반(방임) 혐의와 관련해 진행되었습니다. 친모 측은 신생아를 돌보며 재판에 출석하고 있어 불구속 상태에서 재판을 받게 해달라고 요청했습니다. 계부 측도 방임 혐의와 관련한 책임이 제한적이라고 주장하며 석방을 요청했습니다. 재판부는 추가 구속 여부에 대한 판단 결과를 추후 고지할 예정입니다. 이날 법정에는 사건 당시 현장에 출동했던 구급대원이 증인으로 출석하여 피해 아동에게서 질식 때 나타나는 청색증이 관찰되었다고 진술했습니다. 또한 피해 아동의 몸을 살피는 과정에서 등에 난 멍 자국을 가리기 위한 것으로 보이는 패치 여러 개도 확인했다고 말했습니다. 친모와 계부는 지난해 9월부터 11월까지 자택에서 효자손과 플라스틱 옷걸이 등으로 피해 아동을 폭행하고 머리를 밀쳐 벽에 부딪히게 한 혐의로 기소되었습니다. 피해 아동은 외상성 쇼크로 숨진 것으로 조사되었으며, 피고인 측은 일부 학대 행위는 인정하나 사망과의 인과관계는 부인하고 있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강원도민일보
26개의 댓글
best 1
2026.6.2 07:52
애기가 도대체 무슨죄냐? 악마야?
thumb-up
15
thumb-down
0
best 2
2026.6.2 07:57
예전이 정인이 사건 생각난다...
thumb-up
6
thumb-down
0
best 3
2026.6.2 08:01
16개월이면 얼마나 사랑스러울때인데 그런 아기를 때리며 죄의식도 없었던 악마들을 왜 살려둘까? 간파열까지? 아니 저런 싸이코패스를 왜 세금으로 밥 세끼 주며 편하게 살게 하냐!! 진짜 법이 원망스럽고 화가 난다!!!
thumb-up
2
thumb-down
0
노컷뉴스
3개의 댓글
best 1
2026.6.2 09:10
ㅈ도 안되는 인간들 너희들은 끝이야!!
thumb-up
1
thumb-down
0
best 2
2026.6.2 09:43
친모라 ㆍㆍ인간 쓰레기가 구멍은 있어서 사내놈 하고 붙어 먹다 보니 의지와는 상관 없이 낳긴 했지만 낳고 보니 걸리적 거리거든ㆍ
thumb-up
0
thumb-down
0
best 3
2026.6.2 09:33
짐승보다 못한인간 너 인생도 끝이구나..
thumb-up
0
thumb-down
0
본 기사는 AI 기술을 활용하여 뉴스를 요약/분석한 정보로, 원문 기사의 내용과 일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제공되는 정보는 투자 및 법률적 조언이 아니며, 이에 따른 책임은 뉴스보이가 지지 않습니다.
appstore logoplaystore logo

고객센터

운영시간 : 평일 오전 10시 ~ 오후 5시

서비스 이용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제휴 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주식회사 커브길에서

footer text logo

대표 : 최재형, 안세현

서울시 서대문구 성산로 512-42, 307호

사업자 등록 번호 : 237-86-03199

전화번호 : 1688-4564

발행인・편집인・청소년보호책임자 : 최재형

제호 : 뉴스보이

등록번호 : 서울 아 56429

등록・발행일자 : 2026-03-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