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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전북소방본부, 지방선거 개표소 안전점검 총력…"특별 경계근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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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보이

2026.06.02. 17:04

대구·전북소방본부, 지방선거 개표소 안전점검 총력…"특별 경계근무"

간단 요약

양 소방본부는 화재 예방비상 대피로 확보를 중점 점검했습니다.

대구 831개소, 전북 815개소의 투·개표소에 대한 화재안전조사를 완료했습니다.

이 기사는 5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를 앞두고 전북소방본부대구소방안전본부개표소 안전 점검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습니다. 양 소방본부는 선거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화재와 안전사고를 예방하고, 관계자와 시민의 안전을 확보하기 위해 나섰습니다. 대구소방안전본부는 6월 2일 엄준욱 본부장이 달서구 개표소인 계명대 체육관을 찾아 소방시설 관리 상태와 화재 위험 요인을 점검했습니다. 엄준욱 본부장은 소방시설 정상 작동 여부, 비상구와 피난통로 확보 상태, 개표소 주변 가연물 관리 실태 등을 중점적으로 확인했습니다. 전북소방본부도 같은 날 전주시 완산구 전주화산체육관 개표소를 방문하여 소방시설 정상 작동 여부와 비상발전기 관리 상태 등을 점검했습니다. 양 소방본부는 투표와 개표 진행의 안전 확보를 위해 비상대응체계를 강화하고 있습니다. 대구소방은 지난 5월 1일부터 선거관리위원회 청사와 투·개표소 등 831개소를 대상으로 화재안전조사를 실시했습니다. 전북소방은 지난 4월 27일부터 5월 22일까지 도내 투·개표소 815개소를 대상으로 화재안전조사를 실시하여 위험 요인을 사전에 제거했습니다. 전북소방본부는 6월 2일부터 개표 종료시까지 도내 전 소방관서가 특별경계근무에 돌입하여 돌발 상황에 대비합니다. 대구소방안전본부 엄준욱 본부장은 개표가 마무리될 때까지 빈틈없는 대응 체계를 유지하겠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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