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김정자

#광주

#지방선거

#투표

“100살 넘은 나도 투표하요”…110세 어르신, 첫 통합 시장 선출 전남광주서 “젊은 사람들 취업 잘 됐으면”

logo

뉴스보이

2026.06.03. 13:30

“100살 넘은 나도 투표하요”…110세 어르신, 첫 통합 시장 선출 전남광주서 “젊은 사람들 취업 잘 됐으면”

간단 요약

광주 동구 최고령 유권자 110세 김정자 어르신은 딸과 함께 투표했습니다.

어르신은 1963년 첫 투표 이후 한 번도 빠지지 않았으며, 청년 취업을 당부했습니다.

이 기사는 4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전남광주에서 첫 통합 특별시장을 선출하는 6·3지방선거 투표일에 110세 김정자 어르신이 소중한 한 표를 행사했습니다. 광주 동구 최고령 유권자인 김정자 어르신은 3일 오전 광주 동구 계림1동 제2투표소를 찾아 투표에 참여했습니다. 어르신은 장수 노인들에게 지급되는 청려장을 짚은 채 딸과 함께 투표장을 찾았습니다. 김정자 어르신은 투표 참관인과 취재진에게 미소를 보이는 등 시종일관 정정한 모습을 보였습니다. 신분 확인을 마치고 선거인명부에 직접 이름을 적은 어르신은 딸의 부축을 받아 기표소에서 한 표를 행사했습니다. 가족에 따르면 1915년생인 어르신은 1963년 치러진 제5대 대통령선거에서 처음 투표한 이후 단 한 번도 투표권을 포기한 적이 없습니다. 투표를 마친 김정자 어르신은 청년들에게 당부의 말을 전했습니다. 어르신은 “젊은 사람들이 놀지 않고 좋은 직장에 취업할 수 있길 바란다. 지방정부가 적극 나서 해결해주길 바란다”고 말했습니다. 또한 “100세가 넘은 나도 투표에 나선다. 우리나라를 위해서라면 젊은이를 비롯한 시민 모두가 투표에 참여하길 바란다”고 독려했습니다. 한편, 초대 통합 특별시장을 선출하는 전남광주에서는 이날 이른 아침부터 투표 행렬이 이어졌습니다. 불편한 몸을 이끌고 온 유권자부터 손을 맞잡고 투표장을 찾은 노부부까지 시민들은 더 살기 좋은 지역을 위해 투표에 동참했습니다. 지방선거 본 투표는 이날 오전 6시부터 오후 6시까지 광주 359곳, 전남 785곳 등 지역 내 투표소 1144곳에서 진행됩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세계일보
15개의 댓글
best 1
2026.6.3 03:59
할머니 취업이 잘 되려면 전라도가 바껴야 합니다. 색깔이 아닌 인물로 뽑으셔야 됩니다. 자손들에게도 전해 주세요..
thumb-up
15
thumb-down
0
best 2
2026.6.3 03:33
전라도 광주가 무슨 투표가 필요하냐?? 전세계 북한이랑 유일 무이 지지율 80프로 넘는곳이 사함 사는곳이냐??? 내가 셰계여행은 많이 다녀도 저짝 동네는 절대 안 간다.
thumb-up
13
thumb-down
5
best 3
2026.6.3 03:27
어르신이 애쓰실 필요가 없었지 싶음. 어차피 90% 이상. 이 지역에서는 투표의 보람도 투표의 수고도 없지 않나?
thumb-up
9
thumb-down
0
뉴시스
6개의 댓글
best 1
2026.6.3 01:23
안해도 그짝동네 그짝당 될건디 뭣하러 나왔다요
thumb-up
1
thumb-down
4
best 2
2026.6.3 06:10
젊은이 일자리 걱정하시는 어르신 훌륭하십니다
thumb-up
0
thumb-down
0
best 3
2026.6.3 02:19
1)이분은 공손하고 유순하다. 성미가 급하지않고 느긎하시다 ㅡ국민의힘 찍었을 것이다 장수하는것이다 . 2)성미 급한 광주.전라도는 (난 벌써 1번 찍어버렸지라우. 갈아 엎어야해. 압제받아서 쳐부셔야되)한다.
thumb-up
0
thumb-down
0
본 기사는 AI 기술을 활용하여 뉴스를 요약/분석한 정보로, 원문 기사의 내용과 일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제공되는 정보는 투자 및 법률적 조언이 아니며, 이에 따른 책임은 뉴스보이가 지지 않습니다.
appstore logoplaystore logo

고객센터

운영시간 : 평일 오전 10시 ~ 오후 5시

서비스 이용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제휴 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주식회사 커브길에서

footer text logo

대표 : 최재형, 안세현

서울시 서대문구 성산로 512-42, 307호

사업자 등록 번호 : 237-86-03199

전화번호 : 1688-4564

발행인・편집인・청소년보호책임자 : 최재형

제호 : 뉴스보이

등록번호 : 서울 아 56429

등록・발행일자 : 2026-03-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