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목발 짚고, 자녀 손잡고…서해 최북단 백령도 주민들도 '한 표' 행사
뉴스보이
2026.06.03. 14: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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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6.03. 14:23

간단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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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른 아침부터 다양한 주민들이 투표소를 찾았으며, 옹진군 투표율은 인천 평균보다 6.2%p 높아 투표 열기가 높았습니다.
고령층과 해병대 주둔으로 옹진군은 통상 높은 투표율을 보이며, 사전투표율도 인천에서 가장 높았습니다.
이 기사는 7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이 기사는 7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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