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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육비 미지급' 김동성, 2심서 "시간 걸려도 책임지고 갚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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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보이

2026.06.04. 17:38

'양육비 미지급' 김동성, 2심서 "시간 걸려도 책임지고 갚겠다"

간단 요약

김동성은 일을 못 하게 되어 양육비가 밀렸다고 설명했습니다.

1심 선고 이후 1,300여만원을 지급하고 일용직 노동으로 변제 노력 중입니다.

이 기사는 5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쇼트트랙 국가대표 출신 김동성이 두 자녀의 양육비 미지급 혐의 항소심 재판에서 선처를 호소했습니다. 김동성은 오늘(4일) 수원지방법원 형사항소6 1부 심리로 열린 결심공판에서 밀린 양육비를 책임지고 지급하겠다고 밝혔습니다. 김동성은 일부러 양육비를 지급하지 않은 것은 아니며, 일을 못 하게 되어 밀렸다고 설명했습니다. 변호인 측은 1심 선고 이후 1,300여만원을 지급했고, 선고기일까지 일용직 노동으로 변제 노력을 하고 있다고 강조하며 선처를 요청했습니다. 김동성은 2019년부터 정당한 사유 없이 양육비를 지급하지 않은 혐의로 불구속 기소되었으며, 1심 재판 과정에서 확인된 미지급 양육비는 약 9,000만원입니다. 1심은 지난해 12월 김동성에게 검찰 구형량인 징역 4개월보다 무거운 징역 6개월을 선고했지만, 양육비 지급 강제가 실효적이라고 판단하여 법정구속은 하지 않았습니다. 항소심 선고는 오는 8월 11일 오후 2시 30분에 열릴 예정입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뉴시스
2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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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6.4 08:43
필요할때 주는거지 이미 다 커서 준들!!! 아니면 법정 이자까지 플러스 하던지!!! 이건 뭐 주는 놈 배짱이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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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6.4 08:41
일용직 해서 갚을수 있을까.? 지금 아이도 키우는걸로 알고 있는데....그런거보면 법은 어떤 면에서는 잔인해....요즘은 건설 현장도 삼중고라 일자리 없는걸로 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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