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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혜경 여사, 한-프랑스 수교 140주년 행사 참석 "가까운 동반자 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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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보이

2026.06.04. 18:18

김혜경 여사, 한-프랑스 수교 140주년 행사 참석 "가까운 동반자 돼"

간단 요약

김혜경 여사는 6·25전쟁 참전 등 프랑스의 희생과 헌신에 감사를 표했습니다.

필립 베르투 대사, 최휘영 장관 등 주요 인사 80명이 참석한 행사입니다.

이 기사는 6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김혜경 여사가 4일 한-프랑스 수교 140주년 기념행사에 참석하여 프랑스에 깊은 감사를 표했습니다. 김혜경 여사는 프랑스가 6·25전쟁 당시 유엔군으로 참전해 대한민국의 자유와 평화를 지키는 데 큰 힘이 되었으며, 당시 청년들의 숭고한 희생과 헌신은 우리 국민의 마음속에 오래도록 기억되고 있다고 말했습니다. 양국은 140년 전 수교 이후 신뢰와 우정을 바탕으로 공감대를 넓혀왔으며, 문화와 예술을 통한 일상 속 교류로 가까운 동반자가 되었다고 평가했습니다. 이날 행사에는 필립 베르투 주한프랑스대사와 최휘영 문화체육관광부 장관, 소프라노 조수미 등 약 80명이 참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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