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지방선거

#잠실7동

#투표함

#시위대

#전한길

잠실 7동 투표함 24시간째 개표장 못 가… "송파로 와주세요" 시위대 1400명 대치

logo

뉴스보이

2026.06.05. 06:59

잠실 7동 투표함 24시간째 개표장 못 가… "송파로 와주세요" 시위대 1400명 대치

간단 요약

투표함은 지방선거 투표용지 부족 사태로 불거진 시위대의 개표 중단 요구로 묶였습니다.

현재 2000명분의 투표지가 현장에 발이 묶였으며, 시위대는 침묵 집회로 전환하여 대치 중입니다.

이 기사는 4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6월 3일 지방선거 투표용지 부족 사태가 발생한 서울 송파구 잠실7동 제2투표소 앞에서 시위대가 1400명 규모로 대치하고 있습니다. 보수 성향 시민들은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현장 참여를 독려하며 시위 규모를 키웠습니다. 이들은 투표함 반출을 막고 개표 중단을 요구하고 있습니다. 시위대는 한때 과격화 조짐을 보였으나, 한국사 강사 출신 유튜버 전한길이 과격 시위 자제와 소음 발생 자제를 당부한 뒤 앉아서 대기하는 형태로 전환되었습니다. 그러나 진보 성향 유튜버가 앰프를 사용하면서 소음 신고가 33건 접수되기도 했습니다. 투표함 반출 대치 상황이 길어지자 선거 사무원 A씨가 건강 악화로 병원에 이송되었으며, 일부 시위대는 이송 과정에서 가방 수색을 주장했습니다. 선관위는 공식 투표 종료를 선언했지만, 시위대의 봉쇄로 투표함은 여전히 개표장으로 보내지지 못하고 있습니다. 송파구 우성아파트 입주자대표회의는 소음공해와 주차난, 쓰레기 문제로 주민 불만이 커지자 시위대와 선거관리위원회 측에 퇴거 요청서를 전달했습니다. 현재 시위대는 침묵 집회로 전환하여 대치를 이어가고 있으며, 2000명분의 투표지는 개표소에 가지 못한 채 현장에 발이 묶여 있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파이낸셜뉴스
33개의 댓글
best 1
2026.6.4 22:09
진짜 현야당정권에서 이런일벌어지면 탄핵심판이니뭐니 송파에서 광화문까지 촛불들고 부정선거라고 거품물고 난리 부르스 칠것들이... 이래서 내로남불 민주당과 그 지지자들 욕듣는것이야
thumb-up
389
thumb-down
35
best 2
2026.6.4 22:11
전라도 투표율90프로라도 투표용지 충분했는데 보수강세지역만 골라서 투표를 50프로 준비한 악의와 저의를 밝혀야하고 엄중하게 처벌받고 재선거가야함!
thumb-up
183
thumb-down
5
best 3
2026.6.4 22:09
밤새 침묵 시위했는데 뭔 소음공해요 ㅋㅋㅋ 똑바로 기사 앙쓰냐?
thumb-up
155
thumb-down
8
국민일보
30개의 댓글
best 1
2026.6.4 21:51
계엄으로 선관위를 들어간 이유가 명백 하구나
thumb-up
40
thumb-down
2
best 2
2026.6.4 21:59
광주는 민주화 운동이고 저건 시위대냐?...이따위로 하니까 광...주폭..동이러고 하는거야
thumb-up
34
thumb-down
5
best 3
2026.6.4 21:59
이게 느그들이 좋아하는 4.19정신이다 임마! 왜 내가하면 로맨스고 남이 하면 불륜이냐!?ㅡㅡ이건 좌우 꺼나서 공정과 상식. 법치 자유민주주의 문제야! 본질 흐리지마
thumb-up
31
thumb-down
0
세계일보
19개의 댓글
best 1
2026.6.4 20:20
다른 것보다 이게 이해가 안 가요. 스타벅스 탱크데이는 대통령이 직접 언급하고 온갖 언론과 뉴스가 떠들어대고 회장이 사과를 하는데. 투표소에 투표지가 부족해서 포기하고 돌아간 인원이 분명히 발생을 했고 이것이 투표에 영향을 줬다는 사실은 변함이 없고 좌우를 떠나서 선관위가 명명백백한 문제를 저지른 것이 맞는데 왜 이것에 대해 대통령은 함구하고 언론은 조용하고 선관위원장은 사과 없이 조용한 건가요? 그냥 좌우를 떠나 선관위가 선거에 문제를 초래한 초유의 사태인데 이게 왜 이렇게까지 조용한지 이해가 안 갑니다.
thumb-up
39
thumb-down
3
best 2
2026.6.4 16:21
시위대라고 표현하는게 맞나..? 민주주의의 기본인 국민의 참정권을 지키려는 분들인데?
thumb-up
25
thumb-down
1
best 3
2026.6.4 20:04
마두로가 한짓거릴 똑같이? 야당 우세지역만 완전 베네주엘라 판박이. 설마 사전투표로 몽땅 집어넣어서 투표지가 모자라다는 말 정말인가? 투표를 못하게한 선관위는 수사불가구역인가? 민주당과 이재명이 답할차례. 스벅때는 바로 정회장 잡아다 수사하던데 이재명 즉시 수사해야한다.
thumb-up
22
thumb-down
1
속보
오늘 23:57 기준
1
11시간전
[속보] 미국 '깜짝 고용수치'에 미국채금리 급등…30년물 5.0% 돌파
2
11시간전
[속보] 미 5월 고용 17만2000명 '깜짝 증가'…실업률 4.3% 유지, 미 국채 금리 급등
3
14시간전
[속보] 젠슨 황 홍대 '삼소 회동', 최태원·구광모·이해진 도착
4
15시간전
[속보] 한병도 "투표용지 부족 사태, 국정조사 추진할 것"
5
16시간전
[속보] 노태악 "선관위원장직 물러나겠다"…'투표용지 부족 사태' 책임 통감
본 기사는 AI 기술을 활용하여 뉴스를 요약/분석한 정보로, 원문 기사의 내용과 일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제공되는 정보는 투자 및 법률적 조언이 아니며, 이에 따른 책임은 뉴스보이가 지지 않습니다.
appstore logoplaystore logo

고객센터

운영시간 : 평일 오전 10시 ~ 오후 5시

서비스 이용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제휴 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주식회사 커브길에서

footer text logo

대표 : 최재형, 안세현

서울시 서대문구 성산로 512-42, 307호

사업자 등록 번호 : 237-86-03199

전화번호 : 1688-4564

발행인・편집인・청소년보호책임자 : 최재형

제호 : 뉴스보이

등록번호 : 서울 아 56429

등록・발행일자 : 2026-03-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