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성균관대학교

#경찰

#칼부림

#에브리타임

성균관대 커뮤니티에 "운동장 집합, 칼부림" 예고글…경찰, 작성자 추적 중

logo

뉴스보이

2026.06.17. 13:58

성균관대 커뮤니티에 "운동장 집합, 칼부림" 예고글…경찰, 작성자 추적 중

간단 요약

대학생 커뮤니티 에브리타임에 '내일 12시 운동장 집합, 칼부림' 예고글이 올라왔습니다.

경찰은 신고 접수 후 작성자 추적 중이며, 대학은 양 캠퍼스에 인원을 배치했습니다.

이 기사는 13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성균관대학교 온라인 커뮤니티에 흉기 난동을 예고하는 글이 게시되어 경찰이 수사에 나섰습니다. 경기 화성동탄경찰서에 따르면, 17일 오전 1시 35분경 대학생 온라인 커뮤니티 에브리타임에 '내일 12시에 운동장으로 집합하라. 칼부림을 벌이겠다'는 내용의 글이 올라왔습니다. 글 작성자는 호남 지역 출신 학생들을 언급하며 이 같은 내용을 적었습니다. 경찰은 이날 오전 해당 게시글을 발견한 시민의 신고를 받고 수사에 착수하여 현재 작성자를 추적 중입니다. 성균관대학교는 서울과 수원 캠퍼스에 각각 인원을 배치하여 만일의 사태에 대비하고 있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노컷뉴스
33개의 댓글
best 1
2026.6.17 04:36
더워지니 별 이상한놈이 다 나오네~~ 구속시켜서 사회하고 분리시켜라~
thumb-up
77
thumb-down
3
best 2
2026.6.17 04:43
경상도 애들은 너무 무서워.
thumb-up
35
thumb-down
14
best 3
2026.6.17 04:41
혐오와 조롱에 기대서 인생사는 이들은 힘들지만 사회에서 격리해야한다. 놔두니 테러한다고 하지않나...
thumb-up
30
thumb-down
1
강원일보
24개의 댓글
best 1
2026.6.17 05:07
이제명 조카스럽네
thumb-up
66
thumb-down
33
best 2
2026.6.17 05:11
종북타령. 중국타령.전라도타령 언제 사람구실 할까!!
thumb-up
17
thumb-down
9
best 3
2026.6.17 05:06
부정선거 재선거 당일투표 수개표
thumb-up
17
thumb-down
15
경기일보
11개의 댓글
best 1
2026.6.17 05:04
찌질한 극우 돌대갈
thumb-up
6
thumb-down
3
best 2
2026.6.17 05:11
툭하면 5.18 로 우려먹고 선거 했다하면 몰표하고 그러니 갈수록 전라도에 대한 증오가 심해지지
thumb-up
2
thumb-down
8
best 3
2026.6.17 06:28
꼭 여름만되면 저러더라
thumb-up
0
thumb-down
0
속보
오늘 07:17 기준
1
51분전
[속보] 靑 "정청래·김민석 등 당 지도부, 내일 李대통령 귀국 환영행사 참석"
2
1시간전
[속보] 특검, '여론조사비 대납 의혹' 오세훈에 징역 1년 6개월 구형
3
1시간전
[속보] 한은 총재 "빅스텝 거론될 땐 시장 어려웠다…오늘과는 대조"
4
1일전
[속보] 체육단체 개표소 진입 시위참가자들과 합의…野 중재
5
1일전
[속보] 일본은행, 6개월 만에 기준금리 1%로 인상…31년 만에 최고
본 기사는 AI 기술을 활용하여 뉴스를 요약/분석한 정보로, 원문 기사의 내용과 일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제공되는 정보는 투자 및 법률적 조언이 아니며, 이에 따른 책임은 뉴스보이가 지지 않습니다.
appstore logoplaystore logo

고객센터

운영시간 : 평일 오전 10시 ~ 오후 5시

서비스 이용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제휴 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주식회사 커브길에서

footer text logo

대표 : 최재형, 안세현

서울시 서대문구 성산로 512-42, 307호

사업자 등록 번호 : 237-86-03199

전화번호 : 1688-4564

발행인・편집인・청소년보호책임자 : 최재형

제호 : 뉴스보이

등록번호 : 서울 아 56429

등록・발행일자 : 2026-03-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