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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은행, 청년 AI 인재들과 금융소비자보호 아이디어 찾았다…"현장 적용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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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보이

2026.06.07. 09:27

우리은행, 청년 AI 인재들과 금융소비자보호 아이디어 찾았다…"현장 적용할 것"

간단 요약

삼성 SSAFY 교육생 7개 팀이 본선에 진출, AI 기반 치매금융 사전지정 보호 시스템이 대상을 받았습니다.

우리은행은 취약계층 권익 보호 등 4개 분야의 아이디어를 실제 금융 현장에 적용할 계획입니다.

이 기사는 6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우리은행이 삼성 청년 SW·AI 아카데미(SSAFY) 교육생들과 함께 인공지능(AI) 기반 금융소비자보호 아이디어를 발굴했습니다. 지난 5일 서울 중구 우리은행 본점에서 열린 경진대회에서는 AI 기반 치매금융 사전지정 보호 시스템이 대상을 받았습니다. 이번 대회는 AI 기술을 접목하여 금융소비자보호 현안을 해결하고, 금융 디지털화로 인한 취약계층의 금융 접근성 제약을 해소하며 신종 금융사기를 선제적으로 차단하고자 기획되었습니다. 예선에 참가한 116개 팀 중 7개 팀이 본선에 진출하여 취약계층 권익보호, 불완전판매 예방, 민원 예방, 금융사기 예방 등 4개 분야의 아이디어를 제안했습니다. 최종 심사 결과, 'Woori Guard' 팀이 AI 기반 치매금융 사전지정 보호 시스템으로 대상을 수상했습니다. 최우수상은 우리WON모바일 가입자를 대상으로 통화·문자부터 이체까지 AI가 지키는 금융 안전망을 구상한 '가라도스' 팀이 차지했습니다. 우수상은 필요한 금융업무를 먼저 안내하고 불리한 선택을 막아주는 '우리 온 핏 AI'를 발표한 '해주리 팬클럽' 팀에 돌아갔습니다. 윤석인 우리은행 소비자보호부 차장은 SSAFY 교육생들의 참신한 아이디어를 통해 AI 기술이 금융소비자 권익 보호에 실질적으로 기여할 가능성을 확인했다고 밝혔습니다. 우리은행은 발굴된 혁신적인 제안들이 실제 금융 현장에 적용되어 안전하고 편리한 금융 환경을 조성할 수 있도록 노력할 방침입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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