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검찰개혁

#보완수사

#전건송치

#공직선거법

檢개혁 자문위 "검사 보완수사권 제한적 필요…전건송치 복원해야"

logo

뉴스보이

2026.06.09. 11:29

檢개혁 자문위 "검사 보완수사권 제한적 필요…전건송치 복원해야"

간단 요약

국무총리실 산하 검찰개혁추진단 자문위는 국민 권익 보호와 형사정의 실현을 강조했습니다.

검사의 보완수사 제한은 공직선거법·스토킹 사건 등에서 현실적 한계가 있습니다.

이 기사는 28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국무총리실 산하 검찰개혁추진단 자문위원회가 검사의 직접 보완수사 전면 금지에 반대하며, 경찰이 수사한 모든 사건을 검찰에 송치하는 전건송치 제도를 복원해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자문위는 9일 입장문을 통해 형사사법체계 개혁의 목표는 국민의 권익 보호와 형사정의 실현이어야 한다고 밝혔습니다. 검사가 공소제기 여부를 판단하는 과정에서 사건을 다시 점검하고 필요한 사항을 확인하는 기능은 실체적 진실 발견과 적정한 사건 처리를 위해 필수적이라고 강조했습니다. 특히 공소시효가 짧은 공직선거법 위반 사건이나 송치 이후 적용 죄명 변경 필요성이 확인되는 사건, 스토킹 사건 등에서 직접 보완수사 전면 금지는 현실적 한계가 있다고 지적했습니다. 또한 보완수사요구 제도 역시 재설계가 필요하며, 불이행 시 강제력 있는 장치와 구체적인 규정이 마련되어야 한다고 제안했습니다. 현행 불송치 제도는 수사기관이 스스로의 수사 결과를 최종적으로 정당화하는 방식으로 운영되어 수사·기소 분리를 통한 상호 견제라는 제도 취지에 어긋난다고 설명했습니다. 경찰의 불송치 종결권 도입 이후 1차 수사 결과에 대한 불복 부담이 피해자나 사건관계인에게 전가되는 문제도 발생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자문위는 공소청법 제정 과정에서 검사의 특별사법경찰 지휘·감독 문구가 삭제되어 수사 통제 공백이 예상된다며, 특별사법경찰에 대한 지휘·감독 체계 정비도 필요하다고 제언했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동아일보
16개의 댓글
best 1
2026.6.9 06:33
검사는 돈없고 빽 없는 국민의 변호사다. 검찰을 없애면 권력자, 변호사 살 수 있는 부자들이 혜택을 받지만, 국민은 사기당해도 속수무책. 경찰은 나 몰라라. 민주당 지지자들아, 제발 민주당 정치인 보호가 우선이 아니라 너와 네 가족도 피해를 볼 수 있단 걸 명심해라.
thumb-up
9
thumb-down
0
best 2
2026.6.9 03:52
보완수사나 전건송치가 없으면 제2 제3의 룸싸롱종결권 상황은 계속 발생한다.
thumb-up
8
thumb-down
1
best 3
2026.6.9 06:41
이번 지방 선거의 민심을 잘 빋들어서 , 민주당은 보복성 개혁을 하지 말고, 검찰개혁의 최우선은 오직 국민 법률 서비스적 차원과 계속되는 고차원적 범죄에 대응하는 역량을 ㅡ높이는데 초점을 맞추어야 한다. 뿐만 아니라 사법개혁이나 사법부 개혁하면 이념적으로 대립적 마인드로 접근해왔는데, 이제는 이념을 떠나 대한민국 미래의 인간존중 선진사회와 국제적 경쟁력 향상 차원과 법죄조직들의 지능화에 대응하는 조직으로 개혁이 이루어져야 한다. 민주당의 급진주의자들은 꼴통 소리듣다가 국민에게 정권을 회수당하지 말고, 정신 차리라!!!!!!!
thumb-up
6
thumb-down
1
이데일리
13개의 댓글
best 1
2026.6.9 01:45
모르고 저러겠냐? 나라 망가뜨리는 게 존재 목적인 애들인데
thumb-up
21
thumb-down
0
best 2
2026.6.9 02:00
지들 범죄 덮으려고 사법체계 망가뜨리는 민주당것들.. 개돼지들 상관없다 하겠지..?
thumb-up
10
thumb-down
3
best 3
2026.6.9 02:07
범죄자들의 눈에 검찰조직은 악마로밖에 안보이지...
thumb-up
5
thumb-down
0
한국경제
12개의 댓글
best 1
2026.6.9 09:34
재명이 하나 때문에 멀쩡한 검찰청 없애느라 올해만 피해자가 2만5천명이나 쌓여 있다는 것이다.
thumb-up
8
thumb-down
2
best 2
2026.6.9 09:33
당연한거 아니야? 이번 마누라 죽인 보험사기 남편 내연녀랑 보험금 받아서 외제차 산 것도 경찰이 무혐의 결론 내린거 검찰 보완수사에서 밝히고, 광주 여고생 피살도 성범죄 목적인거 밝혀내고! 무수히 많은 강력 범죄 및 일반 사기 사건들 검찰 단계에서 밝혀내는데 기 기회를 날리면 범죄 천국 되는거다! 그리고 경찰이 어설픈 수사 결론 낸걸 들고 법정가서 검사가 싸우면 그게 법리 적용이 어떻게 되서 형량 받아내겠냐? 그냥 막 무죄 나오는거지! 정신 차려라 강성 민주당 범죄 국개들아!
thumb-up
3
thumb-down
0
best 3
2026.6.9 09:36
단 한명의 사건을 축소 무마하기 위해? 선출된 권력은 견제를 안 받아도 된다? 조선왕조시대에도 이런 경우는 없었다
thumb-up
2
thumb-down
1
본 기사는 AI 기술을 활용하여 뉴스를 요약/분석한 정보로, 원문 기사의 내용과 일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제공되는 정보는 투자 및 법률적 조언이 아니며, 이에 따른 책임은 뉴스보이가 지지 않습니다.
appstore logoplaystore logo

고객센터

운영시간 : 평일 오전 10시 ~ 오후 5시

서비스 이용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제휴 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주식회사 커브길에서

footer text logo

대표 : 최재형, 안세현

서울시 서대문구 성산로 512-42, 307호

사업자 등록 번호 : 237-86-03199

전화번호 : 1688-4564

발행인・편집인・청소년보호책임자 : 최재형

제호 : 뉴스보이

등록번호 : 서울 아 56429

등록・발행일자 : 2026-03-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