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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전선, 유럽 해양 인프라 기업과 '맞손'…HVDC 해저케이블 공략 강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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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보이

2026.06.11. 09:25

대한전선, 유럽 해양 인프라 기업과 '맞손'…HVDC 해저케이블 공략 강화

간단 요약

벨기에 얀데눌과 네덜란드 보스칼리스와 HVDC 해저케이블 사업 MOU를 체결했습니다.

유럽 재생에너지 시장 공략을 위해 640kV급 HVDC 2공장1만t급 포설선을 확보 중입니다.

이 기사는 11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대한전선은 유럽 해양 인프라 기업들과 손잡고 초고압직류송전(HVDC) 해저케이블 사업 확장에 나섭니다. 벨기에 브뤼셀에서 열린 '한 EU 에너지 전환 상생협력 포럼'에서 벨기에 얀데눌, 네덜란드 보스칼리스와 각각 HVDC 해저케이블 사업 협력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11일 체결했습니다. 이번 포럼은 이재명 대통령의 유럽연합(EU) 국빈 방문을 계기로 마련되었으며, 재생에너지 확대와 전력망 인프라 구축이 활발한 유럽 시장에서 협력 기회를 모색하기 위해 개최되었습니다. 대한전선은 국내 기업 가운데 유일하게 업무협약을 체결하며 글로벌 전력 인프라 시장에서 기술력과 사업 수행 역량을 인정받았습니다. 얀데눌보스칼리스는 해상풍력, 해저케이블 설치, 해양 인프라 분야에서 세계적인 경쟁력을 보유한 기업입니다. 대한전선은 이번 협약을 바탕으로 HVDC 해저케이블과 관련 인프라 사업 분야에서 협력을 확대하고 신규 사업 기회를 공동 발굴할 계획입니다. 회사는 충남 당진에 640kV급 HVDC 케이블 생산이 가능한 해저케이블 2공장을 건설 중이며, 국내 유일의 케이블 포설선 '팔로스'호에 이어 1만t급 '스칸디 커넥터'호를 추가 확보하는 등 시공 역량도 확대하고 있습니다. 송종민 대한전선 부회장은 이번 협약이 국내 전력·에너지 산업의 글로벌 경쟁력을 높이는 데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전자신문
3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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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6.10 23:53
주가는 최저로 가고 다들 주식 소각이나 하세요. 뉴스는 희망사항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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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est 2
2026.6.10 23:28
좀 미리 대대적으로 알려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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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est 3
2026.6.10 23:40
이런 정치인은 행정업무 맡기면 안된다는거 확실히 보여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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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신문
2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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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6.10 23:50
유럽은 대한이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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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6.10 23:13
헐….대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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