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획예산처가 예산 편성과 집행, 행정 업무 등 핵심 업무 전반에 인공지능(AI) 서비스를 도입하는 AI 기반 업무혁신 추진방안 'AI ON'을 본격 추진합니다. 이는 공직사회의 업무 효율성을 높이고 행정 서비스의 수준을 향상하기 위한 구상입니다. 'AI ON'은 AI 스위치를 켜고 본격적으로 시작한다는 의미로, 기획처 직원의 투표로 선정된 이름입니다.
기획처는 재정전략·성과 관리, 예산편성·집행, 행정 업무 등 3대 분야에 걸쳐 5가지 핵심 AI 서비스를 도입할 계획입니다. 먼저 개인 PC와 메신저에 흩어진 업무 자료를 통합 저장하는 '기획예산실록'을 구축하고, 이를 AI가 활용 가능한 고도화된 지식 데이터베이스로 변환합니다. 이 시스템을 기반으로 예산 편성 지원 AI 예산 어시스턴트, 거시 통계 분석 매크로뷰, 지출 효율화 대상 사업 발굴 지출 돋보기, 법률안 모니터링 빌스캔, 보고서 초안 작성 스마트보고서가 12월부터 순차적으로 가동됩니다.
직원들의 AI 역량 강화를 위해 이달부터 1박2일 및 점심시간 교육, 온라인 교육을 병행합니다. 또한 AI 우수 활용자의 노하우를 공유하는 학습동아리 'AI X'와 게시판 'AI 지식 라운지'를 신설합니다. 대학 AI 동아리 및 IT 스타트업 청년 인재로 구성된 'AI 청년 셰르파' 제도 운영과 함께, 국민과 직원이 참여하는 AI 경진대회도 개최할 예정입니다.
이러한 AI 업무 혁신을 속도감 있게 추진하기 위해 김명중 기획조정실장을 단장으로 하는 'AI 업무혁신 추진단'을 가동하고, 산하에 전담 실무 조직인 'AI 전담팀'을 신설합니다. AI로 업무 개선 성과를 창출한 직원에게는 성과 평가 가점과 포상금 등 인센티브를 부여합니다. 기획처는 메신저와 협업 도구를 AI 협업 도구인 브리티웍스로 전환하여 최적화된 AI 업무 환경을 조성할 계획입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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