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8위

#SPC

#화학섬유식품산업노조

#안전사고

#샤니

#삼립

SPC 계열사 공장서 또 안전사고…대구공장서 40대 이주노동자 기계 끼여 중상

logo

뉴스보이

2026.06.11. 10:25

SPC 계열사 공장서 또 안전사고…대구공장서 40대 이주노동자 기계 끼여 중상

간단 요약

샤니 대구공장서 40대 베트남 국적 여성이 빵 반죽 정렬 기계에 끼여 오른팔 중상을 입었습니다.

한 달 전 삼립 시화공장 손가락 절단 사고 후 또 발생해 노조가 SPC 규탄에 나섰습니다.

이 기사는 15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SPC 계열사 공장에서 한 달여 만에 또 다른 노동자가 기계에 끼여 중상을 입는 안전사고가 발생했습니다. 지난 10일 오전 9시 38분경 대구 달성군 논공읍 샤니 대구공장에서 베트남 국적 40대 여성 A씨가 빵 반죽 정렬 기계에 오른팔이 끼이는 사고를 당했습니다. 이 사고로 A씨는 오른팔 피부가 깊이 패는 상처를 입어 병원으로 이송되었습니다. 앞서 지난달 10일에는 삼립 시화공장에서 20대와 30대 근로자 2명이 손가락이 절단되는 사고가 발생했습니다. 당시 이재명 대통령이 철저한 조사를 지시했으며, 경찰은 수사전담팀을 편성하여 수사를 진행했습니다. 전국화학섬유식품산업노조(화섬식품노조)는 성명을 통해 SPC그룹의 야만적인 행태를 강력히 규탄했습니다. 노조는 삼립 시화공장 사고 관련 특별 교섭에서 사고 예방을 위한 후속 조치를 약속했음에도 불구하고, 또다시 SPC그룹 계열사 공장에서 산업재해가 발생했다고 비판했습니다. 이에 따라 화섬식품노조는 고용노동부와 경찰에 반복되는 중대재해의 책임자인 경영책임자를 철저히 수사하고 엄중히 처벌할 것을 강조했습니다. 현재 경찰과 노동 당국은 샤니 대구공장 사고의 정확한 경위와 산업안전보건법 위반 여부 등을 수사하고 있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디지털타임스
26개의 댓글
best 1
2026.6.11 01:12
고용노동부 장관님 밥도 잘 드시고 잠도 잘 주무시고 똥도 잘 싸시는데 일은 못하시네요
thumb-up
148
thumb-down
18
best 2
2026.6.11 01:13
SPC는 사건사고가 너무많다. 물론 "모든걸 컨트롤 할수 없는 영역"은 존재하지만, SPC의 경우 여러 안전관련 사건사고가 아주 지속적으로 발생하는 이유를 정확하게 파악해야 할 것 같다. 그냥 작업자의 부주의인지 아니면 진짜 사업자의 안전교육 및 예방차원 준비미흡인지. 근데 그렇다 하더라도 어찌됐든간에 유족에게 보상은 확실히해라.
thumb-up
44
thumb-down
0
best 3
2026.6.11 01:11
노동부 장관은 뭐하는거임 ㄹㅇ?
thumb-up
44
thumb-down
10
경기일보
20개의 댓글
best 1
2026.6.11 02:41
도대체 노동부장관 이 넘은 왜 책임지고 사퇴 안하는거임?? 삼전 파업때도 사진만 딱 찍고 헛소리지껄이더만
thumb-up
89
thumb-down
26
best 2
2026.6.11 02:44
여기는 도대체 ........빵공장에서 사람이 왜이렇게 많이 죽는거야;;;;;
thumb-up
37
thumb-down
0
best 3
2026.6.11 02:46
야 좌 파리들 spc 불매안하냐? 사고 하나 터져나올때마다 느그들 선동 질리게 하더니 지들 지지자 정권잡고선 죄다 입꾹닫이야
thumb-up
25
thumb-down
15
매일신문
9개의 댓글
best 1
2026.6.11 01:45
이게 생산직 작은 규모라도 해보면 아는데 여기 손넣지마라고 수천번 이야기해도 손넣음. 진짜 미침
thumb-up
7
thumb-down
0
best 2
2026.6.11 01:36
중대재해법 자체가 문제다. 주방에서 칼쓰다 베어도 업주 탓할 분위기임.
thumb-up
3
thumb-down
0
best 3
2026.6.11 01:49
SPC가 중소기업도 아니고 억지 쉴드치지 맙시다. 한두번이면 이해하지만 월례행사수준이면 이건 너무한거 아니냐고. 피범벅된 빵 소비자들에게 다 팔렸을텐데...
thumb-up
1
thumb-down
1
속보
오늘 03:26 기준
1
3시간전
[속보] 이란, 이틀째 미국에 맞불…"바레인 미군 5함대에 드론 공격"
2
5시간전
[속보] 미군, 이란의 여러 목표물 대상 추가 자위 공격 개시
3
6시간전
[속보] 이란 "공격받으면 중동 내 새 미국 표적 타격"
4
6시간전
[속보] 미 국방 "오늘 이란의 핵심 시설들 폭격할 것"
5
11시간전
[속보] 트럼프 "오늘 이란 더 강하게 다시 공격할 것"
본 기사는 AI 기술을 활용하여 뉴스를 요약/분석한 정보로, 원문 기사의 내용과 일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제공되는 정보는 투자 및 법률적 조언이 아니며, 이에 따른 책임은 뉴스보이가 지지 않습니다.
appstore logoplaystore logo

고객센터

운영시간 : 평일 오전 10시 ~ 오후 5시

서비스 이용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제휴 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주식회사 커브길에서

footer text logo

대표 : 최재형, 안세현

서울시 서대문구 성산로 512-42, 307호

사업자 등록 번호 : 237-86-03199

전화번호 : 1688-4564

발행인・편집인・청소년보호책임자 : 최재형

제호 : 뉴스보이

등록번호 : 서울 아 56429

등록・발행일자 : 2026-03-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