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원기 경기 의정부시장 당선인은 민선 9기 시정 운영을 준비할 의정부 시민주권 인수위원회를 6월 11일 공식 출범했습니다. 김 당선인은 시민의 목소리를 시정 운영의 출발점으로 삼고 의정부의 새로운 도약을 위해 모든 역량을 집중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인수위원회는 이재준 전 고양시장을 위원장으로 교통·건설·안전, 경제·행정·환경·기획, 문화·복지·교육·체육 등 3개 분과 15명의 위원으로 구성되었습니다. 도시행정 전문가, 전직 공직자, 학계 전문가 등이 참여하여 시정 운영 방향과 공약 실행 방안을 검토합니다.
인수위는 첨단산업 유치, 교통이 편리한 도시, 내 삶을 돌보는 도시, 경기북부 교육1번지, 지역경제 활성화 등 5대 핵심 공약을 최우선 과제로 설정했습니다. 이를 위해 7월 10일까지 30일간 시정 전반에 대한 업무보고, 조직 진단, 주요 현안 점검, 공약 이행 계획 검토, 재정 여건 분석 등을 집중적으로 추진할 계획입니다.
특히 세수 감소 등 재정 여건을 면밀히 분석하고 주요 사업의 재원 조달 방안을 검토하는 데 역량을 집중합니다. 출퇴근 교통 사각지대 해소와 구도심·신도시 균형 발전 등 주요 민생 공약의 이행 로드맵 마련에도 집중할 방침입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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