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수영구 민락동 옛 MBC 부지에 조성되는 하이퍼엔드 주거단지 '알티에로 광안'이 12일 갤러리를 개관하고 본격적인 분양 일정에 돌입합니다. 이 단지는 지상 최고 27층, 4개 동, 총 366가구 규모로 전용면적 151~191㎡의 대형 평형으로만 구성됩니다.
청약 일정은 15일 특별공급을 시작으로 16일 1순위, 17일 2순위 청약을 받습니다. 당첨자 발표는 23일이며, 정당계약은 7월 6일부터 8일까지 알티에로 광안 갤러리에서 진행될 예정입니다.
알티에로 광안은 해운대와 광안리 해변, 수영강을 동시에 조망할 수 있는 이면 개방형 특화 설계를 적용했습니다. 세대 내부에는 이탈리아산 명품 주방가구와 북유럽산 원목마루 등 고급 마감재를 적용하며, 커뮤니티 시설인 '클럽 알티에로'에는 골프 프랙티스존, 피트니스존, 야외 인피니티풀, 조·석식 서비스 등이 마련됩니다.
외관은 유리 마감의 커튼월 공법을 적용하며, 입면 설계에는 글로벌 설계사 퍼킨스 이스트만이 참여했습니다. 조경 설계는 PWP, 조명 설계는 미국 조명 디자인 기업 BPI가 맡았으며, 조경 시공은 삼성물산 리조트부문 조경사업팀이 담당할 예정입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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