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수현 충남도지사 당선인의 민선 9기 도정 준비를 위한 '통(通)하는 충남 준비위원회'가 11일 공식 출범했습니다.
이 위원회는 내포신도시 충남공공기관합동청사에서 위촉식과 현판식을 개최했으며, 이재관 국회의원이 위원장을 맡고 최재용 전 소청심사위원회 위원장과 강인영 변호사가 공동 부위원장으로 임명되었습니다. 이 위원장을 포함해 총 21명으로 구성된 준비위원회는 기획조정, AI수도충남, 건설도시, 경제산업, 농림해양, 문화예술, 복지환경, 정의로운노동전환 등 8개 분과로 운영됩니다.
박수현 당선인은 220만 도민의 소통 명령을 반영해 위원회 이름을 '통하는 충남'으로 정했다고 밝혔습니다. 또한, 16일부터 충남 8개 권역을 순회하며 도민들과 즉문즉답 형식의 타운홀 미팅을 통해 지역 공약과 현안, 이재명 정부 국정과제 추진에 따른 도 차원의 대응 방향을 논의할 예정입니다.
준비위원회는 도정 현안 파악과 새로운 정책 기조 설정, 도지사 취임행사 준비 등을 주요 업무로 하며, 공약의 조기 실행과 안정적인 도정 출범을 목표로 합니다. 위원회는 활동 상황을 도민과 공유하기 위한 정례 브리핑도 검토하고 있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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