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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원 "하늘양 유족에 명재완·대전시 공동 배상 책임 인정"…일부 승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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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보이

2026.06.11. 15:57

법원 "하늘양 유족에 명재완·대전시 공동 배상 책임 인정"…일부 승소

간단 요약

故 김하늘 양은 지난해 초등학교서 살해된 피해자입니다.

명재완은 무기징역 확정된 살해범이며, 대전시와 공동 2억 3천여만원을 배상합니다.

이 기사는 7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지난해 2월 대전의 한 초등학교에서 발생한 故 김하늘 양 살해 사건과 관련하여 유족이 제기한 손해배상 소송에서 일부 승소 판결이 나왔습니다. 대전지법 민사20단독 송현직 부장판사는 11일 명재완(50)과 대전시가 공동으로 김 양의 부모에게 각각 1억 900만원씩, 동생에게 1800만원을 지급하라고 판결했습니다. 유족 측은 가해자인 명 씨뿐만 아니라 국가배상법에 따라 명 씨를 관리·감독하는 대전시에도 책임이 있다고 주장하며 총 4억여 원의 손해배상을 청구한 바 있습니다. 다만 학교장에 대한 청구는 기각되었습니다. 명재완은 지난해 2월 김 양을 시청각실로 유인하여 흉기로 찔러 살해한 혐의(특정범죄 가중처벌 등에 관한 법률 위반)로 기소되었으며, 지난 4월 대법원에서 무기징역이 확정되었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대전일보
3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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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6.11 07:02
전교조가 이번 사건의 가장 큰 가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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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6.11 07:36
대전시 보다 교장의 책임이 더 큰거 아닌가??? 교장은 왜 빠진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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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6.11 07:53
정신적으로 이상행동을 보이던 교사를 즉각 업무 배제 안시키고 혼자 교내를 돌아다니게 만든 모든 사람이 책임을 져야한다고 생각한다. 가장 안전해야할 학교에서 말도 안돼는 일이 벌어진게 아직도 충격적이고 마음아프다. 악마야 눈감는 그순간까지 고통받길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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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합뉴스
2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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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6.11 06:52
살인자 명재완이 문제지 교장한테는 왜 손해배상을 요구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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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6.11 06:49
사람 목숨이 돈으로 바꿀수 있는것도 아닌데ㅜㅜ 안타깝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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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신문
1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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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6.11 07:00
사형시켜.억울하게죽은 김하늘양의 원혼을 달래주어야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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