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옥재은

#뇌물

교육 기자재 납품 비리 옥재은 전 서울시의원, 1심서 '징역 7년' 선고

logo

뉴스보이

2026.06.11. 16:29

교육 기자재 납품 비리 옥재은 전 서울시의원, 1심서 '징역 7년' 선고

간단 요약

옥재은 전 의원, 업체 4곳서 3억4000만원 받아 벌금 4억과 추징금도 명령받았습니다.

예산 편성 후 리베이트 수법으로 범행했으며, 공범들도 실형 선고받았습니다.

이 기사는 7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옥재은 전 서울시의원이 교육 기자재 납품업체로부터 억대 뇌물을 받은 혐의로 1심에서 징역 7년의 실형을 선고받았습니다. 수원지법 안산지원 형사2부(재판장 박지영)는 11일 옥재은에게 벌금 4억원과 추징금 1억2741만여원도 명령했습니다. 이는 지난 2022년 말부터 1년여 동안 서울지역 교육 기자재 납품업체 4곳으로부터 총 3억4000여만원을 수수한 혐의에 따른 것입니다. 옥재은은 브로커를 통해 납품업체 견적서를 받아 예산을 편성하고, 학교가 해당 예산으로 기자재를 구입하면 리베이트를 받는 수법으로 범행한 것으로 조사되었습니다. 공범 임모씨는 징역 8년, 심모씨는 징역 5년의 실형을 선고받았으며, 납품업체를 소개한 이모씨는 징역 3년에 집행유예 5년을 선고받았습니다. 재판부는 지방의회 시의원이 영향력을 이용해 뇌물을 수수한 것은 사회적 신뢰를 저해하는 행위라고 판단하며 엄정한 처벌이 필요하다고 밝혔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본 기사는 AI 기술을 활용하여 뉴스를 요약/분석한 정보로, 원문 기사의 내용과 일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제공되는 정보는 투자 및 법률적 조언이 아니며, 이에 따른 책임은 뉴스보이가 지지 않습니다.
appstore logoplaystore logo

고객센터

운영시간 : 평일 오전 10시 ~ 오후 5시

서비스 이용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제휴 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주식회사 커브길에서

footer text logo

대표 : 최재형, 안세현

서울시 서대문구 성산로 512-42, 307호

사업자 등록 번호 : 237-86-03199

전화번호 : 1688-4564

발행인・편집인・청소년보호책임자 : 최재형

제호 : 뉴스보이

등록번호 : 서울 아 56429

등록・발행일자 : 2026-03-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