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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투자증권, 에코프로 인니 법인 '1200억 조달' 단독 주관…니켈사업 확장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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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보이

2026.06.11. 16:18

우리투자증권, 에코프로 인니 법인 '1200억 조달' 단독 주관…니켈사업 확장 지원

간단 요약

에코프로는 조달 자금으로 인니 니켈 공급망 다변화제련 시설 확충에 나섭니다.

우리투자증권은 자본 확충 후 미래 성장 산업 투자 역량을 입증했습니다.

이 기사는 5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우리투자증권이 에코프로의 인도네시아 현지 법인 '그린에코니켈'의 1200억 원 규모 자금 조달을 단독으로 주관했습니다. 이 소식은 6월 11일 전해졌습니다. 우리투자증권은 이번 대규모 기업금융 딜을 통해 우리금융그룹 '미래동반성장 프로젝트'의 모험자본 투자 핵심 주체로서 역량을 입증했습니다. 우리투자증권은 지난달 1조 원 규모의 증자를 통해 자본력을 확충한 바 있습니다. 에코프로는 조달된 자금을 바탕으로 중국 의존도가 높은 니켈 공급망을 다변화하고, 인도네시아 현지 제련 시설의 설비 인프라를 확충할 계획입니다. 이를 통해 에코프로는 글로벌 양극재 시장에서의 지배력을 강화하고 국내 2차전지 생태계의 안정적 성장에 기여할 방침입니다. 우리투자증권 관계자는 2차전지, 신재생 에너지 등 미래 성장 산업 분야에 자금이 원활히 공급되도록 투자은행(IB) 부문의 역량을 집중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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