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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 '국가보안법 위반 혐의' 민중민주당 대표 등 간부 2명 구속영장 신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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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보이

2026.06.13. 16:57

경찰, '국가보안법 위반 혐의' 민중민주당 대표 등 간부 2명 구속영장 신청

간단 요약

이들은 북한 동조 이적단체 구성주한미군 철수 시위 등의 혐의를 받습니다.

경찰은 2024년부터 수사했으며, 16일 구속 전 피의자 심문이 예정돼 있습니다.

이 기사는 19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경찰이 국가보안법 위반 혐의를 받는 민중민주당 간부들의 신병 확보에 나섰습니다. 서울경찰청 안보수사과는 지난 11일 민중민주당 한명희 대표와 한준혜 사무총장 등 2명에 대해 국가보안법이적단체 구성 혐의로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이에 서울중앙지검은 12일 이들에 대한 구속영장을 청구했습니다. 이들은 북한에 동조하는 이적단체를 만들어 주한미군 철수를 요구하는 시위를 하고, 한미연합훈련을 '북침 전쟁연습'으로 규정하며 규탄하는 등 이적행위를 한 혐의를 받습니다. 경찰은 지난 2024년부터 민중민주당국가보안법 위반 여부를 수사해 왔습니다. 국가보안법 제7조는 반국가단체나 그 구성원 또는 그 지령을 받은 자의 활동을 찬양, 고무, 선전하는 자에 대해 7년 이하의 징역에 처한다고 명시합니다. 한 대표와 한 사무총장에 대한 구속 전 피의자 심문은 오는 16일 오전 10시와 오후 3시에 각각 열릴 예정입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한국경제
21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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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6.13 11:00
아직도 간첩이 어딨냐는 놈들아 이게 현실이다 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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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6.13 10:56
정당한 국보법 위반 수사를 '내란 세력의 기획'이라며 적반하장으로 나오는 건, 수사의 칼끝을 피하기 위한 의도적인 물타기지. 죄가 없다면 사법 절차에 당당히 임하면 될 일이지, 극단적인 용어로 본질을 흐리며 여론을 왜곡하려는 속셈이 너무 투명하게 보입니다. 그런 왜곡이 내란몰이의 목적이었지않나 강한 의심이든다. 아니 의심이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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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6.13 10:56
뭐만 하면 윤탓하며 내란거리는게 더불어민주당보는것같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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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데일리
11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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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6.13 08:16
부정선거에 간첩에 ㅋㅋㅋ 반일이랑 518 우덜식 카르텔 이야기에 선동 당하는 좌파수준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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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6.13 08:38
간첩이 너무많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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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6.13 09:12
이렇게 간첩이 득실대는데 마지막 보루인 국군 방첩사도 없애고 국가정보원 대공수사처도 날라갔고 대검 공안부도 날라갔고 그러면 경찰만 남았다..그나마 이번에 잡은거도 천만 다행이다..이런 대공수사처가 사라지니 경찰 혼자서 가능 하겠냐?국내 암약하는 간첩들 3중4중 그물망 쳐서 잡기 힘든데 이 그물망을 사라지게 만들어 놨으니 경찰에서 디테일하게 잡을수 있을지 걱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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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일보
11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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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6.13 08:57
주한미군철수를외친다면 간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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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6.13 10:09
대북 불법송금한자와 김정은에게 USB 상납하고 개두머리 하사받아 감격해 했던자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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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6.13 11:35
이런데도 방첩사 해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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