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잠실 개표소 시위

#6·3 지방선거

#황교안

#대한체육회

#투표지 부족 사태

9일째 '잠실 개표소 시위'…3만명→700명으로 참가자 급감, "재선거" 구호 계속

logo

뉴스보이

2026.06.13. 17:21

9일째 '잠실 개표소 시위'…3만명→700명으로 참가자 급감, "재선거" 구호 계속

간단 요약

6·3 지방선거 투표지 부족 사태가 촉발된 시위입니다.

2030 이탈 후 60대 이상이 주축이며, 경찰은 400명 투입했습니다.

이 기사는 35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서울 송파구 올림픽공원 핸드볼경기장 인근에서 6·3 지방선거 투표지 부족 사태로 촉발된 잠실 개표소 봉쇄 시위가 9일째 이어지고 있습니다. 시위 참가자 수는 지난 주말 최대 3만 명에서 13일 오후 2시 기준 약 2,500명으로 크게 줄었습니다. 연령대 또한 2030 청년층 이탈 후 60대 이상이 주축을 이루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시위대는 여전히 '부정선거 재선거', '당일개표 수개표' 등의 구호를 외치고 있으며, 황교안 자유와혁신 대표전한길 전 한국사 강사 등이 현장을 찾아 시위대를 독려했습니다. 경찰은 기동대 약 400명을 투입하여 현장 질서 유지와 인파 관리에 나섰습니다. 한편, 대한체육회 산하 9개 체육단체와 유승민 대한체육회장은 시위로 인한 피해 상황과 업무 정상화 필요성을 오는 15일 기자회견을 통해 밝힐 예정입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노컷뉴스
178개의 댓글
best 1
2026.6.13 07:02
뭔 매운맛이 빠져? 처음부터 평화적 분위기 였는데?
thumb-up
394
thumb-down
58
best 2
2026.6.13 07:16
민주국가에서 선거가 이따윈데도 언론 마저 썩을 대로 썩었구나. 지금까지 드러난 것 만으로도 부정선거 명백한 거 아니야?? 이런 걸 보고도 너무 조용한 건 우리 모두 개돼지화되어 버렸기 때문인가? 선거를 마음대로 주무르고 민의를 왜곡시키는 저 무지막지한 매국카르텔들은 대중의 무관심과 무지 바로 이것을 잘 알기에 간 크게도 이런 짓을 서슴지 않고 자행해 온 것이다.
thumb-up
179
thumb-down
25
best 3
2026.6.13 03:06
이번 선관위 사태로 진짜 민주화 세력이 누구인지 자명해 졌다고 생각합니다. 지금 잠실에 나와 계신 모든 분들이 이 나라 양심과 주권을 지키는 진정한 민주주의 양심세력입니다. 비록 나가지는 못하지만 맘으로 지지하고 있습니다. 이번기회에 좌우를 떠나 진짜와 가짜를 명백히 갈라 거짓된 세력들이 누구인지 똑똑히 보고 그들을 몰아내야 합니다. 그러지 못한다면 우린 홍콩 천안문 처럼 실패하고 말겁니다.
thumb-up
145
thumb-down
29
강원도민일보
83개의 댓글
best 1
2026.6.13 01:58
어제8만명 아님? 또이러네
thumb-up
514
thumb-down
13
best 2
2026.6.13 02:03
기자님 8만명 아니고요? SNS 조금만 봐도 다 나와요~ 고생하십니다 ㅋㅋㄱ
thumb-up
232
thumb-down
11
best 3
2026.6.13 12:54
우리도14일 4가족과함께 가서응원하겠습니다. 밤 건강들 잘쨍기시기를 .젊은 이들 고맙습니다.사랑합니다.
thumb-up
62
thumb-down
9
문화일보
81개의 댓글
best 1
2026.6.13 16:31
안녕하세요 오늘 잠실 올공 다녀온 20대 청년입니다. 친구들과 함께 다녀왔는데 댓글들에서 우려하시던 부분 하나도 없었습니다. 선동하는분 없었고요, 자원봉사자분들과, 경찰분들 모두 질서 지키며 배려해주면서 진행되었습니다. 진짜 한번 와보셨으면 좋겠습니다. 모든 일은 직접 격어보셔야 확실하게 본인의 주관을 세울 수 있다고 생각됩니다.
thumb-up
46
thumb-down
7
best 2
2026.6.13 14:39
오늘 개이시에스 9시 뉴스 보고 경악하고 열 제대로 받았다. 올림픽공원에 모인 사람이 저번주보다 줄었다고 했고 경찰과의 마찰과 일반인 소지품 검사로 불미스런 장면이 있었다고 보도했다. 이 마저도 뉴스 순서로 미국이란 전쟁 5분, 월드컵 25분, 선거관련 3분이었다. 더구나 월드컵 25분은 별의 별 영상을 다 소개하며 마치 뉴스보는 국민들의 눈과 귀를 의도적으로 막는듯 했다. 이것이 정말 21세기 대한민국의 공영방송의 모습인가? 치가 떨린다. 재명아 이것이 나라냐?
thumb-up
33
thumb-down
4
best 3
2026.6.13 16:58
이번에 뿌리뽑지 못하면 이 나라는 전과4범의 사회주의 국가가 된다..
thumb-up
31
thumb-down
3
속보
오늘 08:52 기준
1
2시간전
[속보] 靑 "정청래·김민석 등 당 지도부, 내일 李대통령 귀국 환영행사 참석"
2
2시간전
[속보] 특검, '여론조사비 대납 의혹' 오세훈에 징역 1년 6개월 구형
3
2시간전
[속보] 한은 총재 "빅스텝 거론될 땐 시장 어려웠다…오늘과는 대조"
4
1일전
[속보] 체육단체 개표소 진입 시위참가자들과 합의…野 중재
5
1일전
[속보] 일본은행, 6개월 만에 기준금리 1%로 인상…31년 만에 최고
본 기사는 AI 기술을 활용하여 뉴스를 요약/분석한 정보로, 원문 기사의 내용과 일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제공되는 정보는 투자 및 법률적 조언이 아니며, 이에 따른 책임은 뉴스보이가 지지 않습니다.
appstore logoplaystore logo

고객센터

운영시간 : 평일 오전 10시 ~ 오후 5시

서비스 이용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제휴 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주식회사 커브길에서

footer text logo

대표 : 최재형, 안세현

서울시 서대문구 성산로 512-42, 307호

사업자 등록 번호 : 237-86-03199

전화번호 : 1688-4564

발행인・편집인・청소년보호책임자 : 최재형

제호 : 뉴스보이

등록번호 : 서울 아 56429

등록・발행일자 : 2026-03-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