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선에 성공한 남한권 울릉군수의 군정을 뒷받침할 '민선9기 군정혁신 정책공약지원단'이 15일 공식 출범했습니다. 이 지원단은 민선8기 군정의 연속성과 행정 효율성 극대화를 위해 부군수를 단장으로 하는 실무형 체계로 운영됩니다.
총 6개 팀으로 구성된 지원단은 공항기반(관광), 사회기반(SOC), 농림수산(경제), 보건복지, 생태환경, 공공행정 분야를 담당합니다. 각 팀은 민선8기 주요 공약의 추진 상황과 성과를 점검하고, 계승·발전시킬 정책과 신규 공약 과제를 도출할 계획입니다.
특히 울릉공항 개항 준비, 관광 기반 확충, 정주 여건 개선, 농수산업 고도화, 의료복지 서비스 강화 등 군민 생활과 직결되는 과제를 중점적으로 검토합니다. 또한 울릉도 등 먼섬 지원 특별법 개정, 울릉 특별자치군 설치 특별법안 발의 등 국가 차원의 제도 개선 과제도 발굴합니다.
울릉군은 지원단 논의를 거쳐 마련된 공약 과제를 정리한 뒤, 7월 1일 주민 의견 수렴 보고회를 개최합니다. 이를 통해 군민 체감도와 실현 가능성을 높인 최종 공약안을 연내 확정할 예정입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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