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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6년째 생사도 몰라”… 6·25 납북자 가족들, 美에 성묘단 방북·유해발굴 지원 요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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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보이

2026.06.15. 21:18

“76년째 생사도 몰라”… 6·25 납북자 가족들, 美에 성묘단 방북·유해발굴 지원 요청

간단 요약

가족들은 미국 대사관에서 국무부 관계자들과 만나 대화 의제로 납북자 문제를 다뤄달라 촉구했습니다.

미국은 북한에 의해 헤어진 가족들의 만남에 관심을 기울이고 있다고 답변했습니다.

이 기사는 5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6·25전쟁 납북자 가족들이 미국 정부에 북한과의 대화 시 납북자 생사 확인과 성묘단 방북 문제를 의제로 다뤄달라고 촉구했습니다. 6·25전쟁납북인사가족협의회는 지난 10일 미국 대사관에서 줄리 터너 미 국무부 부차관보 대행 등 국무부 관계자들과 면담했습니다. 이들은 70년 넘게 풀리지 않은 납북자 문제가 인도적 의제로 다뤄져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가족회는 면담에서 76년이 지나도록 납북된 가족들의 생사조차 확인하지 못하고 있다고 호소했습니다. 또한 납북 피해자 2세 대부분이 80세가 넘은 고령이므로 생사 확인과 성묘단 방북 문제가 시급하다고 밝혔습니다. 터너 대행은 미국 내 한인뿐만 아니라 전 세계에서 북한에 의해 헤어진 가족들이 만날 수 있도록 하는 일에 관심을 기울이고 있다고 전했습니다. 가족회는 오는 28일 경기 파주 6·25전쟁납북자기념관에서 열리는 '6·25전쟁 납북자 기억의 날' 행사에 제임스 헬러 주한 미국 대사대리를 초청했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조선일보
1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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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6.15 07:14
종북좌파 무리들이 정권을 잡고 있으니 우리 정부에는 아예 말도하지 못하고 6·25전쟁 당시 북한에 끌려간 민간인 납북자와 국군포로 가족들이 미국 국무부 관계자들을 만나 피해자 생사 확인과 성묘단 방북, 유해 발굴에 미국 정부가 나서달라고 요청까지 하겠나.하기사 북한 인권은 고사하고 USB와 800만 달러 뭉치를 싸들고 쫓아 다니며 주적에게 가져다 바치는 자들이며 북한을 찬양하며 종북좌파 무리들 나대는 꼴이 나라를 통째로 북한에 가져다 바치고도 남을 자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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