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 인텔리전스 플랫폼 기업 큐엠아이티가 40억 원 규모의 프리 시리즈B 투자를 유치했습니다. 이번 투자로 큐엠아이티의 누적 투자유치액은 약 110억 원을 넘어섰습니다. 스톤브릿지벤처스가 이번 라운드를 주도했으며, 네이버 D2SF도 기존 투자사로 참여했습니다.
큐엠아이티는 플코라는 스포츠 선수 관리 플랫폼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플코는 선수, 코치, 팀 운영에 필요한 경기 데이터, 피지컬 측정, 훈련 부하, 컨디션 데이터 등 모든 정보를 통합 관리합니다. 현재까지 지도자 약 1,500명과 선수 약 1만 2,000명이 사용했으며, 전북 현대 모터스 등 국내 주요 프로 구단에 도입되어 K리그1 우승과 코리아컵 결승 진출 등 성과를 기록했습니다.
큐엠아이티는 이번 투자금을 스포츠 특화 인공지능(AI) 개발, 세계 시장 진출, 종목 확대에 집중적으로 투입할 계획입니다. 플코는 축구를 넘어 야구, 농구, 배구, 육상 등 다양한 종목의 프로팀으로 고객사를 확대하고 있습니다. 또한, 일본과 베트남 리그와의 협업을 통해 J리그 및 동남아 시장 진출을 시작으로 세계 스포츠 데이터 시장 공략에 속도를 낼 방침입니다.
양상환 네이버 D2SF 센터장은 플코가 선수 생애주기 전반을 아우르는 시스템을 구축하며 스포츠 산업의 데이터 인프라를 만들어가고 있다고 평가했습니다. 이상기 큐엠아이티 대표는 스포츠 특화 AI를 더욱 고도화하고 세계 시장 진출에 속도를 내 스포츠 산업의 데이터 표준 플랫폼으로 자리매김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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